[짤막] 영화문화발전위, 우리동네 유투버 교육생 모집
Trend news
전북도와 14개 시·군이 주최하고 영화문화발전위원회가 주관 운영하는 올해 주민시네마스쿨 초급과정 '우리동네 유투버'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31일까지로 교육은 6월부터 시작해 총 15회로 전북 14개 시·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대상은 전북 내 거주하는 도민으로 영화·영상콘텐츠 제작에 대한 교육을 통해 동네 이야기를 직접 기획 제작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영화문화발전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담당자(063-903-3369)에게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돈이 아닌 창의성의 힘”…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증명한 가능한 영화
‘자연·휴식·영화’ 무주산골영화제, 6월 4일부터 닷새간 열린다
‘여름축제’ 지향한 전주세계소리축제 2년 만에 가을로 유턴?
‘난세의 문학’ 정립한 이보영 문학평론가 별세…향년 93세
청산한다던 친일 잔재, 전북 문화예술은 왜 성역인가
[생활영어] Why are you blue?
'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장애인 성(性)다룬 '섹스 볼런티어'…온라인 무료개봉
전북문화관광재단만 납득한 ‘심사위원 경력’…심사받는 예술가는 신뢰 안해
예림미술관을 지키는 늠름한 호랑이의 자태…황호철 개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