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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시유도회, 몽골·카자흐 유소년 선수단 초청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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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유도회 초청으로 전북을 방문한 몽골·카자흐스탄 유도선수단과 전주지역 학교 선수단 및 동호인들이 열흘 동안의 합동 훈련을 실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주시유도회(회장 김평수)는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몽골과 카자흐스탄 유소년 유도선수단을 초청해 우석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합동 훈련캠프를 운영했다. 몽골유도협회는 28명의 선수단을, 카자흐스탄유도협회는 20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이번 훈련캠프 기간 내내 전주시 관내에 있는 전주스포츠클럽, 전북중, 전북여고, 우석고 유도선수단이 함께 훈련했고, 전북유도관, 용인대전주유도관, 용인대완산유도관 등 전주시 생활체육 유도동호인도 함께 훈련 일정을 소화했다.

또한 충청남도 서산초·청라중·주산산업고·충남체고 유도선수단, 광주광역시 광주체중·고 유도선수단 등 타 시도 우수 유도선수단이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

전주시유도회는 지난 23일에 전주시 송천동 한 식당에서 몽골, 카자흐스탄 초청 유도선수단을 위한 만찬을 진행해 외국인 지도자와 선수 및 전주시 유도선수단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평수 전주시유도회장은 몽골·카자흐스탄 유소년 유도선수단을 초청해 합동 훈련캠프를 운영한 결과 전주시 유도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지속적인 국제교류를 위해 매년 훈련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정원 기자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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