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희문학관의 어린이손글씨마당] 145. 미래의 로하
Trend news
△글제목: 미래의 로하
△글쓴이: 송로하(완주청완초 4년)
안녕! 미래의 로하야!!
나는 2023년의 너야!
미래의 너는 20살이 된 로하겠지?
20살이 된 너는 뭘 하고 있을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대학교에 다니며 열심히 공부는 하지 않을 것 같고 큼...
아마도 잘 놀고먹고 할 거야... 아니면...알바하고 있을 거야
백수는 아니겠지..? 아니 아니여야 돼~
설마 9년 전 로하보다 공부를 더 못하는 건 아니겠지...?
내가 20살이 되면 재미있는 경험들을 할 거 같아..
그럼 나는 가볼게 안녕!
※ 이 글은 2023년 전북일보사·최명희문학관·혼불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한 <제17회 대한민국 초등학생 손글씨 공모전> 수상작품입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안성덕 시인의 ‘풍경’] 소리 없이 기적이 웁니다
‘여름축제’ 지향한 전주세계소리축제 2년 만에 가을로 유턴?
전시 기간 아니었나요?…문 닫힌 한벽 전시실, 공공 운영 신뢰도 ‘흔들’
세계적 거장 샤갈, 전주에 오다… 팔복예술공장 특별전 개막
의외성 사건에 직면한 현대인 모습
전북대 미술교육과 졸업생'건지전'
"전주 문화의 다음 20년”⋯정책 전환 목소리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은영 작가-전은희‘역사와 문화로 보는 도시 이야기 익산’
전북대 조소 전공 4학년, 졸업작품 모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