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의원은 전북도 장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유니버설디자인 기본 조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과 전북권 공항유치 지원을 위해 적극 나서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조례제정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주시의회 오정화 의원(인후3, 우아1·2동)도 같은 날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제10대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오 의원은 지역 현안에 대한 시정질문, 행정사무감사, 폐기물처리시설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시민의 권익증진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군산시의회 진희완 의장은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진 의장은 2010년 지역발전 유공 공로패를 수상했으며, 2013년 제25회 한국재능나눔 대상과 2014년 제2회 대한민국 유권자의 날 기초의원 의원분야 유권자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남원시의회 장종한 의장이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3선 의원인 장 의장은 남원시의회 운영위원장·안전경제건설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7대 전반기 남원시의회 의장으로 현장의 지역주민과 교감을 중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강인석 ·김준호·군산=이강모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