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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참가단체전력점검] (3)체급종목 예상전력점검

 

 

체급종목인 복싱의 올해 전국체전 전망은 상당히 어두운 편이다.

 

전력이 해를 더 할수록 약화되고 있는 가운데 총 29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올해 은 2개와 동 6개가 기대될 뿐이다.

 

우선 남대부 라이트급 황의선과 미들급 한정남이 2위를 차지할 것으로 보이고 남고부 L웰터급 김춘택(제일고)과 남대부 웰터급 이필영, L미들급 고영호, 남일반 L플라이급 최준욱과 L웰터급 전진호, 미들급 장형욱등 6명이 동메달이 기대되는 선수. 나머지는 1회전 탈락이 유력한 함량미달 선수들이다.

 

레슬링은 복싱과 달리 금메달 수확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레슬링 자유형 남고 48㎏급 김성준, 남대부 51㎏급 김천호, 66㎏급 조용필, 남일반 74㎏급 김일환과 그레코로만형 남대부 60㎏급 정경호, 남일반 120㎏급 양영진등 6명의 선수가 금메달을 안겨줄 것으로 전망.

 

또 자유형 남고부 69㎏급 김민진과 그레코로만형 남고 50㎏급 김혜연, 54㎏급 김영찬, 남대부 55㎏급 조규성, 90㎏ 임민우, 60㎏급 조규현등 6명의 선수는 은메달을 획득할 것으로 분석.

 

이밖에 자유형 남대부 55㎏급 여승구, 60㎏급 박남택, 84㎏급 이두수와 그레코로만형 남대부 84㎏급 채희영, 남일반 55㎏급 서동현, 74㎏급 손상필등 6명은 동메달이 기대되는 선수.

 

씨름의 남고 경장급 이봉양(신흥고)은 1위가 예상되는 기대주. 남고부 청장급 이재훈(신흥고)과 남대부 용사급 김종남, 남일반 청장급 김성재는 은메달을 거둘 것으로 점쳐진다.

 

남고 소장급 박상구(김제자영고), 청장급 윤대호(신흥고), 장사급 백경호(자영고)와 남일반 경장급 윤병선, 소장급 김영선, 용사급 한석등 6명은 동메달이 예상된다.

 

유도는 올해도 출전선수에 비해 메달권 진입이 가능한 선수가 그리 많지 않을 듯. 먼저 여고부 63㎏급 이은정(우석여고), 78㎏급 정경미(영선종고)와 부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66㎏급 김형주(마사회)등 3명의 선수가 금메달을, 남대 60㎏급 이성민과 여일반 63㎏급 장정연은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남고 66㎏급 민창배, 100㎏급 김승현, 여고 70㎏급 최영민, 남대 +100㎏급 김철영, 남일 81㎏급 최용신, 여일반 52㎏급 박성자, 78㎏급 김은영등 7명의 선수는 동메달이 기대되고 있다.

 

태권도는 남고 밴텀급 이승룡(전북체고)과 여고 핀급 김수양(진안제일고), 남일반 페더 강남원, 여일 핀급 김효민, 페더급 정재은등 5명의 선수가 금메달을 선사할 것이 확실시 된다.

 

또 남대 밴텀 백인호와 남일 핀급 박희강, 여일 웰터 황경화는 은메달이 기대되고 남고 핀급 김경수와 여고 밴텀 김은진, 헤비급 신윤숙(이상 전북체고), 남대 핀급 김택우, 플라이 함성천, 남일 웰터 김정수, 여일 플라이 김혜숙, 미들 양달복은 동메달이 예상되는 선수들.

 

아무튼 이같은 예측이 맞아 떨어질 경우 전북은 체급종목에서 금 15개, 은 16개, 동 33개가 쏟아지면서 전북선수단의 종합 4위 목표달성에 강력한 지지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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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춘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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