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이봉양과 전주신흥중 공요석 선수가 제2회 학산김성률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0일 경남 마산실내체육관에서 폐막한 이번 대회에서 전주대는 남대부 단체전 3위에 그쳤으나 이봉양이 경장급 우승을, 김영민이 용장급 준우승 했다.
남중부에서는 신흥중 공요석이 우승, 정준영이 3위를 했고 남초부에선 김제중앙초 조희수가 청장급 3위를 차지했다.
김용웅 전주대감독은 “단체전 우승을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여름철 전국대회 석권을 향해 비지땀을 흘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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