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2-05 02:40 (Thu)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오피니언 chevron_right 경제칼럼
일반기사

[경제칼럼] 차별화가 경쟁력

우리 국민은 평등 의식 사상이 세계적으로 강한 민족이다.

 

경제의 현실에서는 많은 부분들이 평등이 아닌 차별화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일을 추진 하다 보면 벽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

 

우리지역의 병원,약국,가게,요식업이나 숙박업에 이르기 까지 차별화나 경쟁력이 부족 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보다더 독창적이고 경쟁력 있는차별화가 필요하다.

 

현대 사회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중요시 하기 때문에 고객만족과 친절을 바탕으로 하여 장점은 살리고 단점을 개선해야 고객으로 부터 선택을 받는다.

 

이렇게 비교해 볼 때 경쟁력이 있고 차별화 된 가게는 더욱 번창하고 그렇지 못 한 가게는 도태 되는 것이 우리가 보고 있는 현실이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평등 보다는 차별화를 요구하고 있다.

 

전북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모든 각 부분에서 한 차원 높은 차별화 된 전략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야 한다.

 

지역의 자치 단체, 관공서, 공공기관 및 개인에 이르기 까지 남이 하지 않는 수준 높은 아이디어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

 

 

전라북도 내 기업 중에서도 국내 최고는 물론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발전하는 기업들이 있다.

 

이러한 기업들의 내부를 살펴보면 세계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서 같은 동종업계에서도 차별화 된 전략으로 최고가 되기 위해서 밤을 지세우면서 기술개발과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서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다.

 

남들과 똑 같은 전략과 기술로 고객으로부터 제품을 수주 하기 위해서 대응하는 시대는 이미 지난지 오래다.

 

시장에서는 가격이 싸고 제품은 우수하며 고객의 기호에 맞게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 경쟁력이 있으며 살아남을 수 있다.

 

또 한 기업들은 최고의 리더 와 기술자를 양성하기 위해서 많은 경제적인 비용을 투자하여 해외에 연수를 시키고 기술을 개발하고 연구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렇게 하는 목적은 결국 같은 동종업계는 물론 세계적으로 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이며 차별화 된 전략으로 볼 수 있다.

 

 

위 내용들을 볼 때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한 주민들의 하나된 마음으로 뭉친 차별화 된 전략이나 기업에서의 최고가 되기 위한 차별화 전략이나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현대 사회는 지식정보의 사회이며 IT 시대로 물질적인 자원 보다는 사람들의 생각과 창의력을 중요시 하는 IDEA를 간절히 원하는 시대다.

 

이러한 사회를 이끌어 나아갈 훌륭한 리더(지도자)도 필요하며 리더는 지역의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파악하고 종합적인 의견을 수렴하여 결론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전라북도는 근래 대형 국책 사업인 동계올림픽, 방패장 유치 등 을 실패한 가슴 아픈 시련을 겪으면서 안타까움을 느꼈다.

 

이러한 대형 국책사업을 유치하여 지역 발전을 한 단계 Up-Grade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지 못한 원인들은 지역 주민들이 한마음이 되지 못하고 오해와 갈등으로 인해서 결과적으로 유치에 실패했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렇게 대형 사업 유치에도 경쟁자에 비교해서 한 차원 높은 차별화 된 전략과 수준 높은 아이디어가 많이 있었더라면 하고...

 

이제 우리 모두는 자기 스스로의 질적 향상을 위한 차별화 된 경쟁력을 키워 나가는데 집중해야 할 것이다.

 

 

/신균정(노스케 스코그 전무)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오피니언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