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장학생으로 선발된 청소년 3명은 1월~2월에 운영되는 한식·중식·양식 및 제과·제빵·케익 요리사관학교를 다니며 자격증 취득과정을 무상 지원받게 된다.
정혜선 센터장은 이날 “2017년도 센터 첫 사업을 장학증서 전달식으로 출발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감사를 표한 뒤 “이번 장학증서 지원을 통해 전주시 위기(가능)청소년들과 복지사각지대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요리사로서 꿈을 이룰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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