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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전북지사(지사장 배병조)는 지난 27일 전주시 완판본문화관에서 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및 회수·재활용수탁 11개 업체와 중소기업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한 고객자문단회의를 가졌다.이날 고객자문단회의에서는 28일부터 시행되는 청탁금지법 준수를 결의하고 조직 내외부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문화 의식으로 공직자로서의 자세 확립 및 건전한 사회 문화 조성을 다짐했다.또한, 폐기물 위수탁 및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하여 합리적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상호 협업하여 창조적인 성과 창출을 논의했다.전북지사는“청탁금지법 준수 서약을 바탕으로 정직과 신뢰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립하고 성실한 직무 수행을 통해 환경보전과 국민생활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시 신정동 첨단과학일반산업단지에 기업들의 입주신청이 이어지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완제의약품 제조업체인 웰스팜과 안경제조업체인 (주)아이테크는 27일 정읍시청에서 첨단과학일반산업단지 투자를 확정했다.이날 김생기 시장과 웰스팜 관계자 및 (주)아이테크 김영권 대표자는 정읍시장실에서 공장 신설 투자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시 첨단과학산업과(과장 양환창)에 따르면 웰스팜은 첨단과학일반산업단지 내 부지 8161여㎡(2468평)에 30억원, (주)아이테크는 3836여㎡(1160평) 부지에 13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웰스팜은 진통제와 혈압강하제를 생산하고 (주) 아이테크는 안경케이스와 안경테를 생산한다.이들 기업이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면 모두 50여개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 재정수입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김시장은 협약식에서 앞으로 웰스팜과 아이테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3대 국책연구소, 지역유관기관 등과 함께 각종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읍새마을회(회장 박우서) 새마을부녀회(이성숙)는 정읍시의 후원으로 지난26일부터 27일까지 정읍 새마을회회관에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김생기 시장과 새마을부녀회원및 지도자등 80여명은 1600여통(통당 3㎏)의 고추장을 담가 지역 내 홀로 사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정, 장애인시설 등에 전달했다. 특히 새마을회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고추장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면서 훈훈한 정을 나눴다. 박우서 회장은“새마을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맛있는 고추장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정읍을 위해 앞장서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읍시의회(의장 유진섭) 제217회 임시회가 2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10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조상중 의원이 ‘이승만의 “정읍발언”정읍의 가치로 승화시키자’, 정병선 의원이 ‘생명중시 시민안전 대책을!’, 이도형 의원이 ‘내장산 관광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과 구 내장면 소재지 주변 정비’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시의회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4일간 각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위원회별 주요사업장 현장방문과 조례안 등 안건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하반기 전체의원 연찬회를 실시하고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결과 보고서 채택, 각종 조례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2016 정읍시 옹동면민의 장 수상자가 선정됐다.옹동면민의장 심사위원회(위원장 유명수 면장)에 따르면 지난21일 공익장 박운성씨(59오성리), 애향장 윤삼기씨(61내장상동), 효열장 김승규씨(50용호리)씨를 선정했다.△공익장 박운성씨는 체육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올해 출판된 옹동면지의 편집장으로 활동하면서 옹동면의 역사와 전통을 널리 알리는데 이바지했다.△애향장 윤삼기씨는 지난 2007년 7월부터 2009년 7월까지 2년 간 옹동면장을 지내면서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현재도 향우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고향발전을 위해 지대한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효열장 김승규씨는 20여 년 전부터 홀로 된 어머니(92김금진)를 봉양해오고 있다. 특히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의 대소변까지 받아내는 등 헌신적인 효 실천으로 주위 귀감이 되고 있다.한편 시상은 내달 3일 열릴 예정인 제12회 옹동면민의 날 및 제24회 면민 한마음대회 기념식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정읍경찰서(서장 김주원)는 지난 23일 모범경찰관 8명을 선정, 김주원 서장및 생활안전위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시민들의 치안 만족도를 높여나갈것을 다짐했다.이날 자살기도자를 구조한 유공으로 표창을 수여한 북면파출소 임병일 경위는 112신고 접수 시 신속 출동으로 도착시간을 단축해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침착하게 설득하여 안전하게 생명을 구조했다.김주원 서장은 항상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가까이 다가가 노력을 기울이는 경찰관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정읍시는 지난 21일 수성동 문화놀이터에서 ‘도시재생대학 2단계 커뮤니티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은 정읍시 도시재생센터 이선희 팀장의 진행으로 김생기 시장과 관계공무원, 우암 태평회, 새암로 번영회, 정읍 쌍화차거리 등 거리별 회장단 10명, 협업단체(전북과학대 등 3개 단체)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대학 2단계의 주요과정과 조직구성 및 역량강화의 필요성 설명에 이어 거리별 회장단과 협업단체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한달 동안 진행될 도시재생대학 2단계 커뮤니티과정에서 △우암 태평회는 문화놀이터(대표 이근홍)와 우리동네 탁구대회, △새암길번영회는 사진시공간(대표 윤용철)과 예쁜상가 선발대회 △쌍화차거리는 전북과학대(정승희 교수팀)와 상징깃발 제작을 주제로 주민과 전문가의 협업이 전개된다. 시 도시과(과장 최낙술)는 이번 2단계 과정은 국토부 도시재생 관련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본 과정이며, 내년부터 추진하게 될 60억 규모의 도시활력증진사업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김생기 시장은“도시재생대학 운영이 시장변화, 인구감소, 고령화 등으로 갈수록 침체되고 있는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사업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암이삼만선생서예술문화진흥회(이사장 조인숙)가 주최·주관한 ‘2016 제9회 창암이삼만선생기념대한민국휘호대회’가 지난 24일 정읍고등학교 강당에서 개최됐다.이날 대회에는 장성열 정읍교육장과 김영수 정읍문화원장, 창암이삼만휘호대회 황대풍 대회장, 조인숙 이사장, 창암이삼만진흥회 은희태 이사, 이동열 이사, 김성실 상임이사및 대회 참가자등 200여명이 참석했다.대회결과 △창암대상은 한문부문(예서)의 류예나(23·대전대학교 대학원재학)씨 △일반부 최우수상 이승주(한글 궁체), 박영태(문인화 묵국) △우수상 정순덕(포도), 김덕현(묵죽), 서정숙(한글 판본체)씨가 각각 선정됐다.또 학생부 대상은 한글부문(판본체) 강희승(광주첨단중 3년)군이 차지했다.창암대상으로 선정된 류예나씨의 한문 작품은 ‘逸韻無跡得筆天然 雲鶴游天群鴻戱海’(일운무적득필천연 운학유천군홍희해) “빼어난 소리는 흔적이 없고 득도한 글씨는 자연 그대로이다.구름 속의 학은 하늘을 놀리고 무리 지은 기러기 떼는 바다를 희롱한다”(창암서법론 중에서)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편 휘호대회 수상작품들은 오는 10월 15일 시상식에 이어 20일까지 정읍시립미술관에서 전시된다.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지사장 정동환)는 22일 지사 소회의실에서 윤리후견인 과 피후견인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후견인 합동 토론회를 개최하여 청렴하고 투명한 지사 경영을 결의했다.정읍지사에 따르면 신입사원의 초기 윤리관 확립 및 업무현장의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을 통하여 지속적인 부패제로-클린 정읍지사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서는 윤리문제 상담 및 지도 등 자체 활동사례에 대한 발표에 이어 임직원 행동강령, 윤리경영 소식지에 대한 학습 및 토론등올 진행됐다.신입사원들은 윤리경영에 대한 이해와 공정한 업무처리에 기여하고 윤리후견인과의 소통으로 업무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상황에 대한 대처 등 올바른 청렴윤리 가치관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정동환 지사장은 청렴의식과 공직자로서 사명감을 갖고 부패없는 클린 농어촌공사로 신뢰 받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제11회 정읍 구절초 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경찰서,소방서등 관계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1일 정읍시청에서 심의 위원회를 가졌다.시 안전총괄과(과장 노영일)에 따르면 양심묵 부시장이 주재한 심의회에서는 대거 몰려들 것으로 예상으로 행락객들의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안전관리 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하고 심의했다.참여기관들은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구절초를 감상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맡은 업무와 관련,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시는 또 내장산 단풍시기와 연계돼 열리는 제20회 전국 민속 소싸움대회와 제27회 정읍사 문화제 축제에 대한 안전관리계획도 수립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는 흥겹고 재미있는 전국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정읍시 신태인읍 서지마을에 거주하는 양재관씨의 8년동안 변치 않는 이웃사랑 실천이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정읍 신태인읍사무소(읍장 이수천)에 따르면 양재관씨는 지난 8년 간 명절 때마다 저소득층에 온정의 손길을 전해오고 있다.지난 2009년도부터 올해까지 2100만원 상당의 백미 470포(20kg 기준)을 지역 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 후원해왔다.양씨는 추석을 앞둔 지난 12일에도 100만원 상당의 백미 50포(10kg 기준)를 읍사무소에 기탁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읍시보건소(소장 문상용)는 10월 4일부터 65세 이상(1951년생부터)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소(12일부터)와 지정 병·의원에서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보건위생과(과장 양해종)에 따르면 지정 병·의원 접종은 4일부터 11월 15일까지로, 올해 지정된 병·의원은 50개소로 작년보다 13개소가 더 늘어났으며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지정 병·의원을 방문하면 전국 어디에서든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보건소 접종은 12일부터 13일까지 실시되는데 시기동과 상교동, 농소동, 수성동, 연지동은 보건소에서, 또 내장상동과 장명동, 초산동은 샘골보건지소에서 접종한다.이와 함께 12개월 이상~미취학아동(2010년생까지)은 14일부터 17일까지 접종한다.무료 접종을 받기 위해서는 신분증(기초생활수급자와 국가 유공자, 사회복지시설 수용인 등은 관련 서류)을 갖고 방문하면 된다. 이밖에 유료 접종(일반시민)은 18일부터 약품 소진 시까지 실시된다.
정읍시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9월말부터 하반기 위반 건축물 단속을 실시한다.시 건축과(과장 임병택)에 따르면 주요 단속대상은 수성동과 상동, 연지동 등의 도시 주거 밀집지역 다가구주택 편법 증설이다.특히 편법증설은 가구 수를 증가시켜 주거 과밀화를 유발하는데다 인근 도로 주차난을 심화시키는 등 주거환경을 악화시키는 만큼 단속기간에 무단건축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건축물 부설 주차장 중 인근 부설주차장 점검도 병행 실시해 부설 주차장의 무단용도 변경과 물건 적치, 사용 기피행위 등에 대해서는 자진 원상복구토록 한다는 방침이다.건축과 관계자는이번 단속을 통해 건축 관련 법질서를 회복하고 시민들의 준법의식 고취및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며 건축행정 건실화 대책 일환으로 추진되는 단속인 만큼 시민들의 협조와 동참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정읍시 신정동 첨단과학일반산업단지에 필터분야 강소기업인 (주)쓰리에이씨 제2공장이 들어선다.전북도와 정읍시는 20일 정읍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생기 시장과 안길만 정읍시의회 경제건설위원장, 전해성 전라북도 투자유치과장, 채병화 (주)쓰리에이씨 대표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쓰리에이씨 공장 신설 투자 관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르면 (주)쓰리에이씨는 첨단과학일반산업단지 9567㎡(2894평) 부지에 40억원을 투자해 정수필터를 생산하는 공장을 신축한다.특히 연내 착공해 내년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으로, 50여명의 신규 고용창출은 물론 시 재정수입 증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것으로 기대된다.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로 수도권기업이 지방에 투자를 관망하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주)쓰리에이씨가 정읍에 투자를 확정한 것은 전북도와 정읍시가 긴밀한 협조를 구축,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여온 성과로 평가된다.정읍시 첨단과학산업과(과장 양환창)는적극적인 유치활동으로 최초 투자 상담 1개월 만에 투자협약을 이끌어냈다며 (주)쓰리에이씨를 비롯해 최근 기업들의 입주신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서울시 금천구에 본사가 위치한 (주)쓰리에이씨는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쾌적한 환경을 추구하는 기술과 제품 개발에 주력해오고 있는 기업으로 핵심분야는 공기필터와 정수필터이다.환경 관련 신소재 개발과 기술혁신을 위해 NOMURA JAPAN CORP과 세계 유수의 활성탄 메이커인 KURARAY CHEMICAL사와 새로운 연구활동 및 산학연 컨소시움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신소재와 신기술 개발에 주력, 양질의 제품을 생산해오고 있다.또한 삼성전자와 코웨이 등 국내 굴지의 기업과의 파트너십과 B2B(기업간 전자상거래)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최근 이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이날 협약식에서 김생기 시장은앞으로 3대 국책연구소, 전북도와 함께 (주)쓰리에이씨가 필터산업분야의 글로벌 친환경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각종 행정적, 재정적 지원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정읍경찰서(서장 김주원)는 지난 19일 청소년 보호활동과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정읍 태인면 일원에서 합동 순찰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및 청소년순찰대, 교사 등 30여명은 골목길, 소공원 등에서 음주, 흡연 등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골목길 환경정비 봉사를 펼쳤다.
월드비전에서 운영하고 있는 정읍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마련한 ‘푸드뱅크 기부나눔축제’가 20일 김생기 정읍시장과 유진섭 시의회의장, 박진하 사회복지관장및 직원, 후원기업 관계자, 시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읍시청 잔디마당에서 개최됐다.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에는 정읍시와 정읍지역 내 기업인 신우S&F와 빛고운, 도원F&B, 수자원공사, CJ, 덴마크우유, 홈마트 등에서 즉석밥과 통조림, 참치, 고추장 등을 후원했다. 특히 행사에서는 그동안 적극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은 정읍 에이스 파리바게트에 감사패가 전달됐다.
전북과학대학교(총장 황인창)는 지난 12일 대학 본관 4층에서 황인창 총장과 각 처장및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위생과 마네킨실습실 개소식을 가졌다. 치위생과 마네킨 실습실은 대학 교육환경개선과 NCS교육과정 운영 및 효율적 강의를 위해 국비(특성화) 8900만원이 투입되어 쾌적한 환경의 실내 인테리어와 29대의 최신 컴퓨터및 모니터, 캠코더, 구강카메라 등의 시설이 구비됐다.특히 교수자가 마네킨상에서 치석탐지 및 치석제거하는 모습을 학생들이 모니터 상으로 보며 직접 실기가 진행되는 첨단장비를 활용한 실습으로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가 더욱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황인창 총장은 “전북과학대학교는 학생들의 교육환경과 교육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17년도 시군 창의사업공모에 선정돼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9억원을 확보했다.정읍시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농촌마을 재생 발전계획 수립과 농촌 고령자 역량 강화, 공동체 네트워크 구축, 농촌일자리 창출 및 공동체 비즈니스경쟁력 강화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지역공동체육성과(과장 박복만)에 따르면 시군 창의사업은 소프트웨어 중심의 사업추진을 통해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생활 공감형 지역공동체를 육성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사업이다.정읍시 공동체 활성화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되어 그동안 정읍시민창안대회를 통해 264개의 공동체를 발굴했다.단계별 지원전략에 따라 지원하여 현재 열매단계 27개, 줄기단계 35개, 뿌리단계 165개 팀이 활발한 활동을 하며 지역 활성화에 기여해오고 있다.또한 선도적인 마을만들기 시스템과 공동체 육성사례가 전국적으로 소개 되면서 정부부처와 전국 자자체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정읍시를 지속적으로 방문해오고 있기도 하다.특히, 지난 1일부터 3일 간 제9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하는 등 전국 마을 만들기의 선진적인 모델로서 자리잡아가며 롤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김생기 시장은정읍 지역 공동체 발굴과 육성을 위해 설립한 중간지원조직 운영에 따른 안정적인 기반을 확보했다며 지역 공동체 활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읍시보건소(소장 문상용)가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식품자동판매기 155대에 대한 위생점검과 지도를 실시한다. 보건위생과(과장 양해종)에 따르면 시민과 관광객들이 손쉽게 이용하는 자판기를 점검하여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하는 2인 1조로 1개반을 편성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영업 신고 여부, 무허가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자판기 내부 하루 1회 이상 세척 여부 등이다.
정읍 시기동 7통 소방도로가 개설되어 19일 준공했다. 이곳 소방도로 개설로 7통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화재등 각종 재난 발생시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시 도시과(과장 최낙술)에 따르면 마을 안길이 협소해 차량 통행이 불가능했던 주택밀집 지역의 화재 등 긴급재난 발생 시 차량 진입로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해온 소방도로 개설을 추진해왔다. 시기동 7통 소방도로는 총사업비 2억5000만원이 투입되어 연장 90m, 폭 6m로 개설됐다. 도시과 관계자는“당초 공사기간은 올해 8월 5일부터 10월 3일까지였으나 지역주민 등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예정 기한보다 일찍 완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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