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정읍경찰서(서장 황종택)는 오는22일부터 28일까지 정읍에서 개최되는 2015 전북도민체전및 7월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안전대책 수립에 본격 나섰다.경찰은 18일 본서 어울마당에서 황종택서장을 비롯한 간부및 관계부서 경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2개 대회 추진사항 보고회를 갖고 인적물적지리적 취약 요소 점검및 선수단과 관람객들의 안전대책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정읍지역 35개소 경기장에서 31개 종목 5만여명이 참여하는 도민체전 개막식이 열리는 종합경기장에 대한 안전대책과 성화봉송로 및 각 경기장 주변의 교통관리 대책을 보고하고 안전하고 원활한 도민축제가 될 수 있도록 주최측인 정읍시와 적극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또 오는 7월 개막하는 광주 U-대회의 축구경기가 정읍에서 열리는 만큼 경기장 내외부 취약요소 분석과 선수단 수송 교통관리, 경기장 및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및 대테러 안전활동 대책 등을 논의했다.황종택 서장은 9년만에 정읍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 및 국제적 체육행사인 광주 U-대회가 철저한 준비로 위해요소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여 참가 선수단과 시민이 마음껏 즐길수 있는 축제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전력 정읍지사(지사장 정운대)가 후원한 ‘사랑의 음악회’가 지난주 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관장 김복례) 강당에서 열렸다.한전 정읍지사 사회봉사단이 주관한 행사는 고창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라파엘 앙상블’의 현악4중주와, 고창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댄스공연및 노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2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정운대 지사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섬김 문화를 실천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선도하고 나눔 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읍시와 정읍시립국악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한 가족창극 ‘쪽빛황혼’이 전주와 정읍에서 모두 5차례 공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특히 마지막 공연인 지난 16일 내장산워터파크에서 열린 공연에는 10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시 문화예술과에 따르면 애초 정읍공연은 15일부터 16일까지 2회에 걸쳐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급작스런 비로 인해 15일 공연이 취소돼 16일 공연만 진행돼 아쉬움을 남겼다.앞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매일 저녁 8시부터 전주전통문화관 혼례마당 특설무대에서 4회에 걸쳐 공연돼 모두 1600여명이 찾았고 전주시민은 물론 한옥마을을 방문한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읍시가 2015 전북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막바지 점검에 총력을 쏟고있다.시는 지난 15일 정읍종합경기장에서 김생기 시장과 양심묵 부시장및 실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추진단 최종 추진상황 현장 보고회를 갖고 관련부서의 종합 추진상황 보고와 24개 분야의 최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보고회에 따르면 성화는 개회식 하루 전인 21일 정읍사문화공원에서 채화돼 18개 읍면동 차량과 주자봉송 후 시청광장에 임시 안치된다.이어 다음날인 22일 오후 1시부터 시내 일원 주자와 자전거 봉송을 거쳐 정읍종합기장 성화대에 점화될 예정이다.또 체전기간에는 모두 424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분야별 맞춤형 교육을 받고 곳곳에 배치돼 선수단과 방문객 편의 제공에 나선다.
학교법인 우송학원(이사장 송현섭) 정읍 서영여자고등학교(교장 김동규)가 주최한 ‘제41회 서영축제’에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등 1200여명이 참가해 한마당 잔치를 연출했다.특히 이번 축제는 재단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고등학교에서 이례적으로 연예인을 초청하여 학교축제를 지역의 축제로 승화시켜 학교축제의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축제는 ‘지역과 학교의 경계를 허물고 학부모, 교사, 학생, 지역주민 모두가 교육의 주체’라는 슬로건 아래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모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학급별 댄스대회로 시작된 축제는 장애물 달리기, 반 대항 릴레이게임, 사제가요제, 장기자랑 등으로 이어졌다.
“성공적인 전북도민체전 우리가 맡는다!”정읍에서 개최되는 ‘2015 전북도민체육대회’를 지원하는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지난 15일 정읍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사)정읍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린 발대식에는 김생기 시장과 이학수 도의원, 김영대 정읍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424명이 참석했다. 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3월 중순까지 40일간 자원봉사자를 모집한 결과 예상인원 300명을 훨씬 상회하는 424명이 신청했다.
정읍시가 지난 13일 완주 고산휴양림에서 열린 2015년 전북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이번 수상은 2014년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영광스러운 쾌거를 거뒀다.시 산림녹지과에 따르면 전북도내 14개 시군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원들이 각 1팀(12명)씩 총 168명이 참가하여 현장에서 갈고 닦은 체력과 실력을 겨루는 것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산불진화 현장과 비슷한 여건에서 산불 기계화 진화시스템을 이용, 진화에 소요되는 최단시간 순으로 성적을 판정했다.시 관계자는 산불진화대원들의 꾸준한 체력 단련과 경연 준비를 위한 반복훈련을 가진 결과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진화시스템의 숙련도를 높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역량 강화와 산불 초동진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읍시 행정동우회(회장 심민섭)가 시기동 삼화그린 아파트 상가 3층에 사무실을 매입하여 이전, 개소했다.행정동우회에 따르면 지난 1981년 9월 정주시내 퇴직공무원 친목회인 시무회로 발족하여 6년 동안 운영해 오다가 1987년 10월 24일 사단법인 지방행정동우회로 창립하여 정읍시, 정읍군 행정동우회로 각각 운영해 왔다.이후 1995년 6월 정주시와 정읍군 행정동우회가 정읍시 행정동우회로 통합하여 구 군청건물에 사무실을 임대하여 운영해왔다.심민섭 회장은 “이번에 자력으로 새 사무실 을 마련하여 기쁘다”며“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복지증진 그리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새로운 봉사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신탁이 오는15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정읍시 시기동 452일원(호남중고교 옆)에 정읍 코아루 천년가를 분양한다.정읍 코아루 천년가는 지하 2층~ 지상 15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4, 79, 84㎡ 437가구이다.전세대 중소형평형 분양으로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가 많은 정읍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것으로 전망된다.정읍 코아루 천년가는 채광과 통풍효과를 누릴 수 있는 3.5베이 혁신평면을 도입하였으며, 다양한 물품정리를 도와주는 현관 다용도수납공간과 맘스데스크(일부세대)를 도입함으로써 세대 내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또한 안방 붙박이장(일부세대) 및 수납이 편리한 드레스룸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활용이 가능한 알파룸(일부세대)을 적용했다.특히 계약자가 기호에 따라 실내를 꾸밀 수 있도록 선택형 마감재도 도입하였다.더불어 입주민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한 휘트니스와 GX룸을 커뮤니티에 설치하고, 단지 내 도서관도 2개소를 설치하여 정읍의 주거문화를 한 단계 높인다는 계획이다.유치원, 학원 통학차량 전용 승차장과 주부전용 옥외 커뮤니티 공간을 결합한 맘스존도 설치할 계획이다.아울러 세대 전체 등기구에 전력 소비량을 줄일 수 있는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이 설치된다.정읍 코아루 천년가는 서남권 최대 전통시장인 샘고을 시장과 하나로마트 등을 이용하기 쉽고 병원, 시청, 영화관, 고속시외버스터미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호남중고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며, 정읍남초와 정읍중고등학교도 도보통학이 가능해 교육환경 또한 우수하다. 정읍천 산책로와 죽림폭포공원 등 주변 녹지공간 이용도 쉽다.분양관계자는 13일부동산신탁업계 리딩컴퍼니로 신뢰성을 확보한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아 준공 책임을 지기 때문에 사업의 안정성이 우수하다며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는 명품 주거단지를 만들기 위해 평면과 단지설계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강조했다.한편 견본주택은 정읍원협 로컬푸드 직매장 맞은편에 있다.(분양문의 063-533-1100)
(사)대한숙박업중앙회 정읍시지회(이하 정읍시지부)는 13일 정읍청소년수련관에서 정읍과 고창, 부안, 순창지역 숙박업주 2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정읍시지부에 따르면 전문적인 위생교육을 실시해 건전한 영업풍토를 조성하고 업계의 전반적인 위생관리 능력을 높임으로써 각 지역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하게 머물러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교육을 마련했다.특히 오는22일부터 24일까지 정읍에서 2015 전북도민체육대회가 개최되고 오는7월 광주하계U대회 축구경기가 열리는 것과 관련,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상 위해방지 및 친절과 위생수준의 질적 향상 등에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13일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가 심화됨에 따라 산림재해 사전예방 및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복구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오는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산사태대책상황실’은 경영산사태대응팀에 설치되어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을 통해 피해조사지원반 및 응급복구지원반 등을 가동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예방은 물론 2차 피해방지 및 응급복구를 실시하게 된다. 이와 관련, 사전 산사태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정읍시 부전동 일원 산사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5월 19일에 실시할 예정이다.배정환 소장은“지난해 관내에 피해상황이 없었던 만큼 올해도 우기 전 산사태취약지역 84곳을 사전 점검, 산사태발생 제로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시 수성동 동아문구센터 홍태철 대표가 지난12일 (재)정읍시민장학재단(이사장 김생기시장)에 서울 장학숙 건립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홍태철 대표는 “서울장학숙 건립은 인재양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시민장학재단에 앞으로도 매년 기금을 기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문구센터는 문구·펜시용품 판매업체로, 정읍지역 다문화가정 및 청소년활동에 문구용품을 무료로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와 정읍시수박연구회가 정읍 수박의 고품질 브랜드화를 위해 개발한 씨까지 통째로 먹는 수박이 지난 11일 첫 출하됐다.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씨까지 통째로 먹는 수박은 SWT(Seedless Watermelon Technology) 꽃가루를 이용, 생산되는 수박으로 올해는 12명의 회원들이 9ha에서 봄과 가을에 씨까지 통째로 먹는 수박을 생산할 계획이다.씨까지 통째로 먹는 수박은 식감이 아삭하고, 당도도 평균 12brix를 넘어 품질이 우수하다.이평면 김경태씨 농장에서 출하된 씨까지 통째로 먹는 수박은 기술센터가 실증시험 재배를 통해 쌓아온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2013년부터 수박탑과채회원을 중심으로 생산해오고 있는 것이다.이날 수확 한 수박은 산지유통센터의 비파괴당도계를 이용하여 선별된 후 전국 각지로 판매될 예정이다.
정읍시의회(의장 우천규) 제203회 임시회가 1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4일까지 3일간 개회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조상중 의원의 ‘수성택지지구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에 대한 5분 발언에 이어 제203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14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심의했다. 이어 13일에는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조례안 등에 대한 안건심사를 갖고 1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근 정읍시 현안에 대한 시정질문 후 각종 안건을 처리한 뒤 폐회할 예정이다.
학교법인 우송학원(이사장 송현섭) 정읍 서영여자고등학교(교장 김동규)가 어버이날을 맞아 마련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효문화 행사’가 지난8일 교직원과 학부모, 학생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당에서 열렸다.서영여고에 따르면 우송 송현섭 이사장의 교육 철학인 ‘충·효·예를 바탕으로 지덕체를 겸비한 인재를 기르다’를 실천하기 위해 개최했다.행사는 장한 어버이상 시상과 어버이에 대한 공경의식이 남다른 모범 효행 학생 시상에 이어 학생이 부모님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전하는 영상 메시지가 상영됐다.이에 부모들도 자녀에 대한 사랑과 격려를 담은 영상 메시지로 화답했으며 3학년 박수연 학생의 부모님께 드리는 감사의 글 낭송에 더불어 학생들이 부모들의 발을 씻겨주는 ‘세족식’이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김동규 교장은 “효행 체험행사가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살아있는 교육이 되었다”고 말했다.한편 국회의원 3선을 역임한 송현섭 이사장은 1997년 고향 정읍시 칠보면에 어머니의 백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오래 오래 살아주세요’라는 노래비를 세우고 평소에 어머니와 주고받은 말들로 직접 작사하여 KBS 가요무대에 어머님과 함께 출연해 노래를 불렀다.
전교생 43명의 작은 농촌학교에 작은 미술관이 들어서 교직원과 학부모, 학생들의 정서 함양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정읍 입암중학교(교장 최용남)에 재직중인 송재남(여56) 미술교사가 지난달 28일 그동안 작업했던 유화 및 수채화 작품 총 28점을 기증했다.이에 학교는 작품들을 서편 계단과 복도에 전시하고 작고 귀여운 탁자도 비치하여 차를 마시며 소통하는 공간으로 조성했다.입암중학교에 따르면 송재남교사는 1981년 4월 20일 중등 미술교사로 임용된 후 34년간 도내 각지에서 미술교사로 재직하면서 학생들의 창의인성 교육에 열정을 쏟았다.4년 전부터 본교에 순회교사로 근무하다 2014년부터 입암중학교 소속이 되어 더욱 열성적으로 학생들의 창의력 개발에 힘쓰고 있다.전북여류화가회, 전주미협회원등으로 활동하면서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여 갑오동학 미술 대전, 전라북도전, 목우회전, 온고을미술대전등에 출품하여 다수 입상한 경력도 갖고 있다.한편 작은 미술관 조성은 교육부 미담 사례로 선정되어 송재남 교사가 올해 교육부 스승의 날 기념식에 초청되었다.
대한지적공사 정읍지사(지사장 김성수)는 사명변경에 따른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정읍지사에 알림 현수막을 설치하고 홍보에 나섰다. 정읍지사에 따르면 지난해 공표된 공간정보기본법에 따라 대한지적공사가 오는 6월 4일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로 사명을 변경하게 된다. 새롭게 출발하는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기존 지적측량 외에 공간정보산업과 연구, 기술개발, 교육사업, 국제교류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공간정보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민간업체와 연구 및 기술교육, 해외 진출 지원 등 상호 협력에 노력하고 있다.김성수 지사장은 “6월4일 선포식을 계기로 공간정보체계구축 지원 등 신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공간정보 허브기관으로써 국가정보 체계의 한 축을 담당하게될것이다”고 밝혔다.
정읍시가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와 지역균형발전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 및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김생기 시장과 정읍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8일 정읍우체국 앞에서 정읍시 애향운동본부 주관으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 및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서명운동은 시민들에게 수도권규제완화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력과 피해를 적극 알리고 시민 의견을 모아 정부에 수도권 규제완화의 즉각적인 중단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균형발전 대책 모색 및 지방발전 대책 수립과 시행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서명부를 비치하고 서명을 받고 있다며 매주 금요일에는 시내 중심 시가지에서 사회단체별로 자체 서명운동과 홍보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전북과학대학교(총장 황인창) 간호학과 학생들의 ‘제12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지난주 거행됐다. 선서식에는 황인창 총장 및 교직원, 우천규 정읍시의회 의장, 안준식 정읍소방서장, 추준호 총동창회장, 이용호 한서요양병원장, 김석남 정읍시노인전문병원장, 임택선 정다운요양병원 사무국장, 재학생 및 학부모 등 6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행사는 간호인이 지녀야 할 덕목인 평화, 생명보호, 사랑, 봉사정신을 간식하는 휘장수여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상징하는 촛불점화 순으로 진행됐다 선서식에서 112명의 학생들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늘 간직하겠다는 ‘나이팅게일 선언문’을 엄숙하게 서약했다.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정읍녹두장군휴게소는 5월부터 운전자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푸드 코트 매장을 새롭게 운영한다.녹두장군휴게소에 따르면 고속도로 휴게소 최초로 전주한옥 마을 및 여러 유원지등에서 가장인기 있는 아붕(아이스크림 붕어빵), 오짱(통 오징어 튀김), 쿠니치(핫도그, 햄버거) 푸드 코트 매장을 증설하여 이용고객들에게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더불어 5월 가정을 달을 맞아 휴게소 솔숲공원 및 이글루 얼음방을 새롭게 단장하여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휴게소 관계자는 “가족단위 이동이 많은 가정의 달 운전자들의 졸음운전예방은 물론 가족과 함께 쉬었다 갈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완주군 인구 10만시대 제2청사 신축 추진
군산조선소 부활···지자체 출자가 ‘분수령’
“익산역 종합 교통터미널 조성해야”
고창농협 조합원 규탄 vs 농협 반박 ‘정면 충돌'
군산조선소, ‘K-스마트 조선’ 전초기지 되나
김의겸 “군산에 다시 없을 기회”···군산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
최도식·안수용 정읍시장 예비후보, ‘정책공약 연대' 선언
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전주 중노송동에 얼굴 없는 천사 기념관 생긴다
만경강에 펼쳐지는 경관농업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