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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봄철 진드기매개 감염병 주의보

완주군이 봄철 기온상승으로 농작업 및 임산물 채취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주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17일 완주군보건소는 진드기 활동 시기는 4월부터 11월까지로 진드기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및 쯔쯔가무시증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1인 1마을 출장, 동영상, 문자전광판을 이용한 홍보활동과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등산로 등 취약지에 홍보용 현수막을 게첩하고, 이장 및 부녀회장, 노인일자리 참여 대상자와 소규모 개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예방 교육과 마을방송 등을 통한 홍보를 집중하고 있다. 다중집합장소인 공원, 시설, 주거지 주변, 농작업로 등 진드기 서식처 제초작업 등에도 힘쓴다. 보건소 관계자는 수인성 식품매개 및 호흡기 감염병은 손 씻기만 잘해도 대부분 예방 할 수 있어 올바른 손 씻기 예방 및 교육도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며 진드기매개 감염병 중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치명률이 약 20%에 이르며, 예방백신도 치료제도 없기 때문에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드기에 물린 후 1~2주의 잠복기 후 고열, 오한, 구토, 설사 등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의료기관 진료가 필요하며, 치료도 어렵고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 완주
  • 김재호
  • 2019.04.17 16:59

완주군, 전국 최고 산림경영단지 만든다

완주군과 완주군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이 17일 업무 협약식을 갖고,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과 상호간 관련 분야 전문지식을 총 동원해 협력하기로 했다. 완주군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은 2018년 11월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올해부터 2028년까지 추진된다. 완주군 화산면 춘산리와 승치리 일대 1073ha를 대상으로 10년간 75억원이 투입되며, 산림자원을 활용한 소득 창출 모델을 발굴한다. 산림소득은 농업소득에 비해 순환주기가 보통 20년 이상으로 매우 길고, 산주들의 무관심으로 방치되거나 잡목 위주의 혼효림이 많아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다. 완주군과 산림조합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수목 벌채 후 장기적으로 경제수종을 조림하고, 육림을 통한 목재생산을 꾀할 예정이다. 단기적으로는 두릅, 음나무 등 임산물 특화재배단지를 조성해 장기적 일자리 및 수익창출을 도모한다. 임필환 조합장은 선도 산림단지 사업 파트너로 선정돼 무척 기쁘다며 조합이 가진 노하우 및 모든 인적, 물적자원을 투입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박성일 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산림조합과 유기적 협조 관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경영 표준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완주
  • 김재호
  • 2019.04.17 16:59

완주군, 청년창업농 선발…본격 지원 활동

완주군이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발하고, 본격적인 지원활동에 들어간다. 17일 완주군은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추천자 20명 중 17명을 최종 선발, 당사자들에게 통보했다고 밝혔다. 선발된 17명 중 독립경영 1~3년차 6명에게는 4월말부터 영농정착지원금을 지급하고, 월 최대 100만원80만원까지의 지원금을 최장 3년간 차등 지원 한다. 창업 예정자 11명은 농지 등 영농기반을 마련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이후 지원금을 지급받게 된다. 완주군의 이번 사업신청에는 청년 28명이 지원했으며, 지원자들이 제출한 영농계획을 바탕으로 외부 전문가 서면평가를 통해 20명을 선발한 후 전라북도 면접 평가를 거쳐 최종 17명을 선발했다. 이들 청년농을 대상으로 오는 24일 관계기관 합동으로 설명회가 이뤄질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영농정착지원금 지원 및 사후관리 방안을 설명하고, 청년창업농에게 부여되는 의무영농, 의무교육(연간 160시간), 경영장부 작성 및 농업경영실적 제출 등의 의무 등 사항이 상세히 설명된다. 권택 완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은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 완화 등 농업 인력 구조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 완주
  • 김재호
  • 2019.04.17 16:59

완주군, 맞벌이 가정 대상 '일·가정 양립 지원 프로그램' 호응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인)가 초등학교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 아버지와 자녀들의 소통 프로그램을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16일 완주군은 최근 초등학교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 아버지와 자녀 총 20명을 대상으로 완주복합문화지구 누에 도자실에서 일가정 양립 지원 프로그램 도깨비 토우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누에에서 활동 중인 박훈원 강사의 지도로 참여자들은 함께 찰흙을 이용한 도깨비 모양의 토우를 만들며 유대감을 쌓았다. 도깨비 토우 만들기는 일가정양립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맞벌이 부부의 자녀 돌봄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 및 균형 있는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건강한 가족친화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 동일 참여 가족을 대상으로 총 5회기로 진행되며 1회기는 지난 3월 9일 엄마와 자녀가 함께하는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최모씨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적어 자녀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휴일에 자녀와 함께 토우를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맞벌이로 인해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자녀돌봄을 일가정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완주
  • 김재호
  • 2019.04.16 16:37

완주군, 장기미집행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절차 신속 이행

도로와 공원 등으로 계획돼 있지만 장기미집행 상태인 도시계획시설 실효가 1년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완주군이 불요불급한 군계획시설은 해제를 검토하되 하천변 음식점이나 축사 등 무허가 건축물들에 대해서는 적법화를 위한 자연취락지구 변경을 추진한다. 또 2020년 7월 군계획시설 실효에 대비한 도시계획도로 등 존치방안을 수립한다. 지자체가 보상 등 계획을 내놓아야 도시계획시설이 실효되지 않기 때문이다. 완주군은 16일 2025년을 목표로 하는 군관리계획 재정비의 신속한 행정 절차 이행을 위해 투트랙 전략을 구사한다고 밝혔다. 군관리계획은 단위사무 종류에 따라 승인기관이 도지사와 군수로 나눠지며, 일반적으로 군관리계획 재정비 절차는 승인기관 구분 없이 일괄적으로 입안해 처리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이와관련 최충식 도시개발과장은 완주군은 주민 불편사항을 발 빠르게 해소하기 위해 군수 승인사항은 절차나 시기에 구애 받지 않고 개별 입안처리 한다는 방침이라며 특히 주요 관광지의 일반음식점 허가 및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지원하기 위해 자연취락지구 재정비는 4월에 입안해 5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의 일몰제에 대비해 도로, 공원 등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시설에 대해서는 실제 예산집행이 가능한 범위에서 단계별 집행계획을 재검토한다. 이외에도 불요불급한 도시계획시설에 대해서는 해제를 우선순위로 두고 있으며, 이로 인한 또 다른 불편과 난개발이 발생하지 않도록 검토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군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 불합리한 용도지역지구 등을 해당 용도지역에 맞게 개발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실현 가능성이 없는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을 해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지역주민들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완주
  • 김재호
  • 2019.04.16 16:37

완주 삼우중 학생들, 백혈병 환우 돕기 가발 제작 동참

한창 멋을 부리고 싶어할 여중생들이 백혈병 환우들을 위해 소중한 머리카락을 모았다. 완주군 이서면 소재 삼우중학교(교장 조원석) 학생들과 삼우중학교학부모회가 최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한 유명 가발전문업체가 진행하는 백혈병 환우들을 위한 가발 제작에 동참, 지난 12일 생머리를 기증한 것. 주인공은 이 학교 변희원, 김예윤 등 2학년 여학생 6명과 윤현주(44) 씨 등 학부모 2명이다. 이들은 백혈병 환우들이 사용할 가발 제작에 쓰일 생머리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머리를 기르기 시작, 25㎝ 이상 긴 머리를 만들었다고 한다. 16일 조원석 교장은 저희 학교는 나눔과 배려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 사례 가운데 하나로 신생아 모자 뜨기, 백혈병 환우 가발 제작 등 사업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뜻을 같이하는 학부모들까지 선뜻 동참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나눔 사업을 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조 교장은 지난해의 경우 세이브 더 칠드런의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에 동참했는데, 전교 210명 중에서 무려 53명이 참여, 95개의 모자를 기증했다며 아이들에게는 본인의 작은 노력이 사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봉사와 나눔의 정신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가발 제작 나눔 봉사에 참여한 학생은 2학년 변희원, 윤다은, 김예윤, 이채원, 정세인 등 6명이고, 학부모는 윤현주 씨 등 2명이다. 조 교장은 학생들이 긴머리를 자르고 단발머리와 상고머리를 했다. 백혈병 환우들이 용기를 내 정상 삶으로 돌아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같은 소식을 접한 박성일 군수는 예윤양의 어머니 윤현주씨에게 전화를 걸어 우리 아이들의 아름다운 기증 소식을 접하고 너무 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아이들의 착한 마음은 나눔과 봉사 정신이 꽃피는 지역사회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 완주
  • 김재호
  • 2019.04.16 16:37

완주군, 가축재해보험 지원 농가 피해 최소화

완주군이 자연재해와 각종 질병 등으로 인한 가축과 축사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가축재해보험 사업비를 확보, 농가를 적극 지원한다. 15일 완주군은 축산농가 피해 발생 시 피해액의 80%를 보상 받을 수 있는 가축재해보험 사업비 3억14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가축재해보험은 폭염, 풍수해, 폭설 등의 자연재해, 각종사고 및 질병 등으로 가축 및 축사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복구와 경제적 피해를 보상한다. 최근 강원도 산불에 따른 가축 피해 5억3100만원, 축사 피해 24억 4300만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는데, 완주군 관내에서도 양계장 화재 2건이 발생하는 등 축사 화재가 증가하고 있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은 보험기간이 가입일로부터 1년간이며, 축산업 허가등록된 소, 돼지, 말, 가금류 8종, 기타 가축 5종(사슴, 양, 벌, 토끼, 오소리) 등 16종의 가축을 사육하는 농가 및 축산 시설물에 지원한다. 보험료의 75%(국비50%, 지방비25%)를 지원하며 농가에서는 25%만 부담하면 된다. 보험가입 희망농가는 NH손해보험,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동부화재해상보험, 현대해상보험 등 5개 보험사에 가입하면 된다. 다만 여름철(6~8월) 보험사가 손해율을 줄이기 위해 한시적으로 폭염 관련 신규계약 및 가입금액 증액을 제한하고 있어 폭염대응 관련 가축재해보험 적기갱신 및 신규가입이나 가입금액 증액을 희망하는 축산 농가는 5월말 이전에 재해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정재윤 농업축산과장은 축산 농가들이 빠른 시일 내에 적극적으로 보험에 가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완주
  • 김재호
  • 2019.04.15 16:33

제20회 완주군 소양면민의 날 행사 성황

제20회 완주군 소양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축제가 15일 전라북도교통문화연수원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안호영 국회의원, 최등원 완주군의회 의장, 두세훈 도의원, 정종윤 군의원, 김인철 주민자치위원장 등 내빈과 향우, 면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식전행사로 주민자치프로그램 동호인들이 준비한 농악, 줌바댄스, 난타가 펼쳐졌고, 기념식에 이어 면민 모두가 참여하는 한마음 민속경기, 노래자랑 등이 흥겹게 진행됐다. 특히 면민노래자랑에 앞서 연주된 색소폰 공연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동호인들이 실력을 발휘, 주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20번째 소양면민의 날을 맞이해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잔치인 소중한 면민의 날을 계승 발전시켜 더욱더 풍요롭고 살기좋은 소양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박성래(우수이장상), 이영순(우수부녀회장상), 김봉연(체육진흥상), 오수아(이웃사랑실천상)씨가 군수상을 수상했다. 또 유정희(공로상), 박국화(장수상), 이영미(효행상), 강서운(봉사상), 김은아(다문화가정상), 양나영(장한어린이상)씨가 면민의 상을 수상했다. 전임 면장을 지낸 정재윤 농업축산과장과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 완주
  • 김재호
  • 2019.04.15 16:33

현대차, ‘친환경’ 군산새만금 마라톤대회 전방위 지원

현대자동차는 14일 이날 열린 2019 군산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가 사실상 국내 최초의 친환경 마라톤대회가 됐다고 밝혔다. 다른 대회에서 진행 차량 중 일부가 전기차로 배치돼 운행되기도 했지만 이번 대회의 모든 진행차량이 친환경차로 배치된 것은 2019 군산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가 처음이라는 것이다. 현대자동차 전북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수소전기차 넥쏘 1대와 전기차 코나, 아이오닉 18대 등 총 19대의 친환경 차량을 2019 군산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 진행을 위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중 넥쏘는 2019 군산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 맨 앞에서 참가자들을 이끄는 선두 차량으로, 코나와 아이오닉 전기차는 5~10km, 하프 등 각 구간별 선도차와 대회 진행요원 지원용으로 각각 활용됐다. 현대차가 이번 대회에 친환경차를 대거 지원하고 나선 것은 친환경차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 앞선 기술력을 대내외에 과시하고, 또 친환경 전북 이미지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며, 나아가 수소경제시대를 향한 전북의 정책 방향성에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차는 울산공장에서 넥쏘, 전주공장에서 수소전기버스를 생산하고 있다. 신종호 현대자동차 전북본부장은 공해물질 배출 제로인 수소전기차 넥쏘 등 친환경차와 함께 달리는게 얼마나 유쾌한 체험인지 마라톤 참가자들이 많이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완주
  • 김재호
  • 2019.04.14 20:15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 ‘청소년 창의공작 교실’ 연중 운영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공작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청소년 창의공작교실이 연중 운영된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의 청소년 창의공작교실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학생들의 진로체험 교실로 운영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3D프린터 모델링, 로봇교실, 드론, 코딩, 유니맷 목공, 3D펜 활용, 오감창의공작, 가죽공예, 마크라메, 우드버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창의적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다. 드론 등 대부분은 창의공작교실에 마련된 시설을 이용해 활동할 수 있고, 오감창의공작과 가죽공예, 마크라메, 우드버닝 4가지는 3000~5000원의 재료비 부담이 있다. 4~6학년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들이 참가 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에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5명이상 팀을 이뤄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전화상담(290-2488) 및 방문을 통해 1일 1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은 한층 업그레이드 되고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창의력, 상상력을 키워 미래의 꿈을 위해 한걸음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

  • 완주
  • 김재호
  • 2019.04.1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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