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토론회는 젊은 세대들이 바라보는 우체국과 우체국사람들의 이미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김병수 청장을 비롯한 8명의 패널리스트와 참석자간에 우체국의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회에 참석한 김현지 주무관은 “젊은 세대들에게 디지털 시대에도 소구력 있는 매체인 편지를 통해 아날로그 감성을 지닌 우체국의 매력과 가치가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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