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정읍시의회 조상중 의장과 이상길 부의장이 정읍소방서 소방차 길 터주기 동승 체험에 참여하고 신속한 출동로 확보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지난달 29일 정읍소방서(서장 백성기)를 방문한 조상중 의장과 이상길 부의장은 최일선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애쓰는 소방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긴급 출동 중 발생하는 장애 및 애로사항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소방차를 타고 수성사거리 ~ 정읍역 ~ 터미널 사거리 ~ 샘고을 시장 ~ 정읍시청에 이르는 중앙로 약 5.5km 상습정체 구간을 돌았다. 백성기 서장은 동승 체험은 화재구조구급 출동 시 불법 주정차로 인한 출동 장애를 직접 경험하고 소방차 골든 타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조상중 의장은 시민들이 소방 출동로 확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제시(시장 박준배)와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달 30일 우호도시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두 도시의 공동번영과 상호교류를 통한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코로나19에 따른 온라인 줌 및 화상 카메라 등을 통해 첫 대면을 하고 협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 도시는 경제, 문화, 예술 등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하여 상호 정보를 공유하며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통하여 주민 상호 간 우호 증진과 지역문화 창달 및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상호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한반도 최고의 곡창지대이며,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조성하여 청년창업, 기술혁신 등 농업기술의 첨단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김제시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랜다고 말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관악 S 밸리 육성, 강감찬 도시 관악 브랜드 구축, 혁신 관악청 등 더불어 으뜸 관악구와 상생발전과 번영을 위한 동반자로서 첫걸음을 내딛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라고 말했다.
김제시 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진우, 민간위원장 한남수)는 홀로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펼쳤다. 검산동은 가족의 부재와 건강상의 문제로 혼자 제대로 끼니를 챙기지 못하는 중증장애인 78세대를 우선 선정해 열무김치 등 4종 밑반찬 세트를 전달했다. 지원을 받은 중장년 독신가구 주민들은 몸도 불편하고 혼자 살다 보니 식사를 거르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간편히 식사를 차려 먹을 수 있도록 밑반찬을 지원해줘 많은 도움이 된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남수 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이진우 검산동장은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 내 위기가정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간 혁신을 통해 미래학교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 전주교대 부설초가 이달의 한국판뉴딜 사례에 선정됐다. 정부는 29일 전주교대 부설초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와 디지털신기술 전문 인력 양성 기관 ㈜멋쟁이사자처럼, 나영준 ㈜앤틀러 대표이사, 해상풍력 상생 모델 제주시 한경면 두모리금등리 등 4개 사례가 4월 이달의 한국판뉴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달의 한국판뉴딜은 교육부 등 한국판뉴딜 사업을 추진하는 9개 중앙부처의 후보 추천 후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전주교대 부설초는 전주 지역의 특성인 한옥마을을 학교에 반영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의 대표 사례로 꼽혔다. 먼저, 소규모 협동 학습, 프로젝트 수업, 토의토론 등 교수학습 방식을 학생 중심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재구성했으며, 교실의 문을 창호로 제작해 공간 간 소통을 강화하는 등 공간에 한옥 디자인을 접목했다. 또한 교실에는 정형화된 가구 대신 수납형, 육각형마름모형 등 다양한 모양의 가구를 배치해 수업 방식에 따라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사연구실 또한 모둠회의뿐만 아니라 각자의 공간에서 원격수업 등 개인적인 작업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공간과 공간을 이어주는 복도가 아이들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등 전체적으로 한옥의 아름다움을 살렸다는 평을 받았다. 심사위원 석노기 장인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학교를 새로운 학습공간으로 재구성했다면서 이러한 변화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3월 이달의 한국판뉴딜에는 최소잔여형(LDS) 백신주사기 생산에 성공한 군산 소재 ㈜풍림파마텍 직원 10명과 닥터앤서 개발팀 김종재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장 등이 선정됐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29일 군산시청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상품권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상품권은 ㈜태평양이 군산시내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시민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한 1000만 원으로 마련됐다. 상품권은 군산시내 취약계층 100가구에게 10만 원씩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선홍 회장은 군산시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태평양에 감사드린다면서 적십자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인숙 씨 불의의 사고로 뇌사판정을 받은 50대 여성이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영면했다. 전북대학교병원에 따르면 고인이 된 권인숙(58) 씨는 지난 19일 직장에서 근무하던 중 갑작스런 뇌출혈로 전북대병원에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 이후 집중치료를 받아왔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지난 27일 뇌사판정을 받았다. 권 씨의 가족들은 생전 고귀한 생명나눔의 의미로 장기기증 의사를 밝혀온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장기기증을 결정했다. 지난 28일 장기이식 수술이 진행됐고 말기신장질환 환자 2명과 간질환 환자 1명이 새 생명을 선물 받았다. 가족들은 늘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했던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장기기증을 결정했다. 장기이식을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는 환자들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전북대병원 장기이식센터장 이식 교수는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큰 선물을 주신 고인과 유족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주한미국대사관 담당관이 공공외교 사업 업무협의를 위해 전북도를 찾았다. 29일 윌리엄 퍼니쉬 공공외교 프로그램 담당관은 도청을 방문해 한민희 전북도 대외협력국장을 면담하고, 이태수 국제협력과장 및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 관계자와 간담을 진행했다. 이날 간담에서 주한미국대사관은 지자체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공공외교 프로그램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전북도와 국제교류센터가 추진하는 사업과 연계하여 협력을 확대할 것을 협의했다. 그간 전북도는 미국 워싱턴주, 뉴저지주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청소년, 문화 및 민간분야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사업을 추진해 왔다. 윌리엄 퍼니쉬 담당관은 양 국가의 백신 접종이 진행되면서 코로나 상황이 완화되는 시기에 맞추어 그동안 준비해온 국제 교류사업을 지체없이 추진함과 동시에 코로나 극복을 위해 새롭게 추진하거나 시도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더욱 적극적으로 협의하자고 말했다.
제7대 전라북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송상재)은 29일 노사가 함께 추진하는 배려풀(Full) 전북 사업의 일환으로 여직원 전용 쉼터인 女休로움 개소식을 가졌다. 도청 6층 전북노조 사무실 옆에 마련된 여성 전용 쉼터 개소식에는 송하진 도지사, 송상재 전북노조위원장과 여성 직원들이 참석해 노사가 함께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女休로움 휴게실 설치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여성조합원들과 임산부의 부족한 휴식공간에 대한 노조 건의 사항을 반영한 것이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배려풀 전북의 정착과 확대를 위해 노사가 함께 협력하여 다른 공공기관보다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상재 위원장은 도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휴게공간 조성, 남성 휴게 공간 등을 지속적으로 만들겠다며 도청 내 힐링 공간 조성을 위한 생활 밀착형 정원 등을 확대해 도청을 방문하는 도민들에게까지 쾌적한 실내환경에서 안락한 휴식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배려풀 전북은 아이(baby) 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 배려문화를 통해 아이 가득(full)한 더 좋은(better) 전북이라는 의미로 지난해 5월 전북노조와 전북도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총재 박병익)와 군산지역연합회(회장 윤상화)는 군산 한원컨벤션(옛 궁전웨딩홀) 3층 대연회장에서 군산지역 내 국제결혼 이주여성 9쌍의 합동 결혼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합동 결혼식은 결혼이주여성 가족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박병익 총재는 이번 합동 결혼식으로 이주여성에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면서 앞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풍요로운 사회를 조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 전북지구는 지난 2007년부터 3억 2000여만 원을 들여 150여 명의 합동 결혼식을 진행했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지청장 전현철)과 안전보건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고광재)는 29일 노동부 전주합동청사에서 도내 배달종사자 이륜차 감소 재해예방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내 퀵서비스 플랫폼 기업 대표 5명도 함께 참여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도내 이륜차 사고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이륜차 사고의 대책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퀵서비스 기업 대표들은 배달종사자의 사고예방을 위한 노력없이는 지속적인 성장이 어렵다는 인식에 공감하고 배달종사자의 사고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안전보건공단 전북본부 관계자는 안전한 근로환경을 위해 퀵서비스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경찰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해 이륜차 사고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북 한의사회(회장 양선호)는 청사 방호업무를 맡고 있는 의무경찰 및 사회복무요원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주 한지 마스크 220박스(6600장)를 전북경찰청(청장 진교훈)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북 한의사회는 지난 2월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캄보디아에 의약품 등 해외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북경찰청은 기부 받은 전주 한지 마스크를 의무경찰 140명과 사회복무요원 72명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남원시립국악연수원이 국악의 본고장인 남원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 전통국악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직장인을 위한 국악연수 야간반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직장인을 위한 국악연수 야간반은 직장인뿐만 아니라 낮 시간에 시간을 낼 수 없는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국악강습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한 시간 동안 노암동 남원시립국악연수원에서 진행된다. 강습분야는 판소리, 가야금, 무용, 사물놀이 등 4개 반으로 운영된다. 강습은 판소리(민요사철가사랑가), 가야금(민요굿거리자진모리 장단 익히기), 무용(기본무교방굿거리), 사물놀이(기초사물놀이설장구) 기초체득 과정이 진행된다. 국악연수 야간반은 국악의 본고장인 남원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 전통 국악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남원 시민들의 국악에 대한 관심과 애착심의 확대와 전통문화예술의 도시 남원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데 커다란 역할을 해오고 있다. 남원시립국악연수원은 또, 국악인재 양성과 국악의 저변확대를 위한 일반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판소리, 가야금, 무용, 사물놀이반의 강좌를 개설해 매주 월요일~금요일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연중 가능하다.
바르게살기운동 무주군협의회(회장 김만성)가 무주읍 남대천 일원에서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펼쳤다. 지난 28일 전개된 활동에는 5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4명씩 13개 조로 나눠 진행됐다. 회원들은 무주읍 시가지와 남대천, 한풍루 일원 4km 구간 곳곳에 버려진 폐비닐과 페트병, 담배꽁초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김만성 회장은 회원들이 바쁜 가운데서도 한마음으로 동참을 해줬다며 정화활동도 중요하지만 이런 모습들이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 누구든 쓰레기가 보이면 주워야겠다는 마음으로 번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사)익산새노인운동본부(이사장 전군식)는 29일 정헌율 익산시장을 방문해 환경친화도시 푸른 익산 만들기 조성에 써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500만 그루 나무심기사업 일환에서 추진되는 시민의 숲 조성 사업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전군식 이사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500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범시민운동으로 확산시키고, 28만 시민의 적극적인 솔선 참여에 힘을 보태기 위해 동참하게 됐다 고 말했다. 한편, (사)익산새노인운동본부는 지난 2005년 지역사회 발전과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 문화 형성을 선도하기 위해 설립돼 봉사활동과 북한 이탈주민 지원, 익산역사 알리기 시민교육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대우루컴즈는 29일 정헌율 익산시장을 방문해 학교 밖 청소년과 위기 청소년들의 학습 지원에 써 달라며 PC를 기증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PC 20대와 복합기 등을, ㈜대우루컴즈는 모니터 15대를 각각 기탁했다. 이날 기증된 PC와 복합기 등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이용하는 학교 밖 청소년과 위기 청소년들의 가정 방문을 통해 설치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대우루컴즈 관계자는 PC가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과 위기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돼 학습 공백이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농생명 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 성과의 실용화를 전담하는 정부기관이고, ㈜대우루컴즈는 PC, 모니터 등 다양한 사업영역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원광대병원(병원장 윤권하)이 외래환자 접수수납 시 대기시간 단축을 위한 지능형 순번대기 시스템을 진료의뢰회송과 진료기록사본발급, 통합검사예약, 처음 오신 분 창구에 추가 설치해 환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능형 순번대기 시스템은 환자 본인이 원하는 분야의 번호표 발급 후 대기하는 형식으로 향후 가동되는 주민등록번호 또는 환자등록번호 입력이나 영수증의 바코드를 찍으면 접수번호와 함께 환자정보가 해당 창구로 자동 전송된다. 이에 환자가 대기 순서에 따라 창구로 가면 별도의 입력과정 없이 곧바로 접수수납을 신속하게 마무리 할 수 있어 업무능률 향상은 물론 대기시간의 단축을 가능케 했다. 또한, 병원 방문이 처음이거나 노약자들 같이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환자를 위해 안내 인력을 배치해 운영 중이다. 김종윤 행정처장은 지능형 순번대기 시스템 도입으로 접수수납 대기시간이 줄어들고 창구이용절차가 간편해져 환자들이 크게 만족해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환자들이 병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끊임없이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 수도전기가스검침원 등이 우리 마을 행복지킴이로서 본격 활동에 나선다. 익산시는 29일 최근 제2기 우리 마을 행복지킴이가 발대식을 갖고 마을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제2기 우리 마을 행복지킴이는 29개 읍면동 주민 2443명과 협약기관 15곳, 452명 등 총 2895명으로 구성돼 이달부터 오는 2023년 4월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통리장협의회주민자치관계 단체 등이 읍면동 위원으로 위촉됐고, 수도전기가스검침원, 교육복지사, 생활지원사 등이 협약기관 위원으로 위촉돼 주변의 어려운 이웃 발굴에 나서게 된다. 특히 우리 마을 행복지킴이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민관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기가구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며 제2기 우리 마을 행복지킴이가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과 제도권의 손에 미치지 못하는 이웃을 발굴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익산이 조성될수 있도록 보다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제지사는 29일 지역의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김제시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제지사에서 근무하는 18명의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된 성금으로 지난 3월 19일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기탁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나눔 활동이다. 조성운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제지사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웃에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이 작은 정성을 함께 했다며 꼭 필요한 곳에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박준배 시장은 소중한 마음을 모아 기탁해 준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김제시도 저소득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박상호 학장이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위기를 범국민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자는 국민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박상호 학장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란 메시지를 전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진심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김제교육지원청 정대주 교육장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박상호 학장은 다음 참여자로 박광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 강동일 김제소방서장을 지명했다. 박상호 학장은 저출산 문제의 해결은 우리 모두의 문제라며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는 아이를 낳고, 돌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북대학교병원이 제21대 병원장 임용후보자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26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전북대병원 이사회(이사장 김동원 전북대학교 총장)는 현 조남천 병원장의 임기가 오는 7월 10일 만료됨에 따라 차기 병원장 임용을 위한 공개모집 절차에 들어갔다. 이에 지난 19일부터 오는 5월 3일까지 3주간 지원서를 접수하고 병원 이사회 심의를 거쳐 교육부에 추천할 임용후보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현재 전북대병원 이사회는 이사장인 김동원 전북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당연직 이사인 교육부보건복지부기획재정부 국장을 포함한 교내외 인사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전북대병원장 임용후보자 공개모집 지원 자격은 국립대학병원설치법 시행령에 따라 의과대학의 교원으로서 10년 이상의 교육 경력이 있거나 의료법 제2조에 따른 의료인으로서 10년 이상의 의료 경력이 있어야 한다. 병원장 임용기간은 임용일로부터 3년이다.
굿모닝 생활영어 - 2012년 09월 25일
서정기 성균관장, 남원서 '도덕 부흥 운동' 특강
[줌] 남기헌 극단 마삐따 대표 “자립 공연을 기회로 공연계 선순환 만들고파”
[인사] 남원경찰서
전주 평화동 하나로 요양병원, 노인위안생신잔치
전북대병원 양두현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
고창군, 내달 중순까지 선운산 봉우리 3곳 정상표지석 설치
민주평통, 청소년 통일골든벨 전북 대회 개최
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 산림위원장 김상민 전북농어민위원장
신길섭 군산컨테이너터미널(주) 대표이사 재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