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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학야구 춘계리그 29일부터 전주서 개최

 

 

2003 전국야구대회춘계리그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10일까지 13일동안 전주종합경기장 야구장에서 열린다.

 

전체 26개 대학야구팀이 3개 조로 편성돼 열리는 이번 춘계리그 A조는 서울동대문운동장야구장에서, B조는 인천종합운동장야구장에서, C조는 전주종합경기장야구장에서 각각 분산, 개최된다.

 

C조 경기가 열리는 전주구장에는 올해 초 창단돼 전국대회에 처녀 출전하는 한일장신대를 비롯 건국대 계명대 인하대 제주관광대 중앙대 홍익대 경남대 서울대등 9개팀이 참가, 이 기간동안 모두 36경기를 치른다.

 

원광대는 B조에 속해 인천구장에서 경기를 갖는데 예선은 풀리그 방식으로 치른 뒤 8강전부터는 내달 13일부터 16일까지 4일동안 서울동대문구장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창단돼 올해 전국대회 첫 출전하는 한일장신대는 30일 경남대를 시발로 31일 오전 9시부터는 인하대, 2일오전 9시부터는 서울대, 3일 오후 2시에는 계명대, 5일 오후 2시 홍익대, 9일 오전 11시 30분에는 중앙대, 10일 오후 2시에는 건국대등 전국 8개 대학팀과 각각 겨룬다.

 

한일장신대 최영상감독은 "창단이후 처음 출전한 전국대회이므로 꼭 이기는 것 보다 한수 배우는 자세로 이번 대회에 임하겠다”면서 "창단된지 얼마 안돼 이제 걸음마 단계에 있는 만큼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소중한 경험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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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춘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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