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진(24)이 '한국 음악 페스티벌(Korean Music Festival)-2005 레인스톤 라이브 음악 대축제' 진행을 맡는다.
오는 29일(현지시각) 오후 7시 30분 미국 뉴욕 해머스타인 콘서트홀(Hammerstein Concert Hall)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해외 동포사회의 대규모 연례 음악 행사. 한인 밀집 거주 지역의 하나인 미국 동부 지역 동포들의 위상을 제고하고, 미국 주류 사회에 한국 공연 문화의 우수성을 전파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된다.
이 무대에는 한국 가수 중 여성로커 마야와 매력적인 저음을 자랑하는 JK김동욱,힙합가수 은지원 등이 출연할 계획이다. 유진은 이 무대에서 노래는 부르지 않고 진행만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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