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전북대 서거석 총장과 익산대 조좌형 학장이 통합대학 합의서에 서명함으로써 2008년 3월 통합전북대의 탄생이 현실화됐다.
향후 추진일정 어떻게 되나
이 두 대학은 6월5일까지 통합계회서를 작성해서 6월8일 통합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후 전북대와 익산대는 군산대와 제2단계 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 운영, 1도 1국립대 출범을 다시 추진하게 된다.
학사일정 어떻게 되나
구체적인 학사일정은 학사조직 개편이 확정된 후 나오게 된다.
25일 양 대학의 관계자들이 회의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
졸업장은 어떻게 되나
현재 익산대 재학생은 익산대의 졸업장을, 전북대 재학생은 전북대 졸업장을 받게 된다. 그러나 통합된 이후 전북대에 입학한 학생은 전주, 익산캠퍼스 구분없이 동일한 졸업장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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