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6-20 10:23 (토)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문화 chevron_right 방송·연예
일반기사

김아중 여자스타 청바지모델 합류

박시연·이효리 등 이어 '게스' 모델 발탁

'미녀는 괴로워 '김아중이 박시연, 이효리, 오윤아 등 쟁쟁한 다리 미인 모델 대열에 합류했다.

 

김아중이 최근 한국 연예인 최초로 국제적인 진 브랜드 게스의 모델이 됐기 때문이다. 나오미 캠밸, 클라우디아 쉬퍼 등 세계적인 슈퍼모델들이 그동안 해왔던 브랜드 모델을 국내 배우로는 처음으로 발탁됐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600만 흥행을 통해 제44회 대종상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최고 주가 김아중은 여러 광고의 러브콜을 받았고 그중에서도 최근 신세대 여성 스타들의 경연장이 된 청바지 모델 계보에까지 합류하게 된 것.

 

김아중은 롯데 백화점과의 계약을 통해 세계적인 청바지 브랜드 게스(GUESS)의 프리미엄 라인 출시에 함께 하게 됐다.

 

관련 청바지 업계에서는 모델의 섹시함이 첫 번째 선정 조건이고 그 다음이 청바지 모델로서의 각선미라고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김아중에 대한 평가는 기존의 섹시 아이콘에 비교해 손색없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제품관계자들은 2007년 하반기 김아중의 이름을 따서 만든 'A star jeans'를 판매할 예정이고, 브랜드의 섹시한 패션 진 이미지가 김아중의 뛰어난 옷맵시를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브랜드 이름을 짓기에 앞서 '아중 진' 이나 '김아중 진' 등 여러 이름들이 논의되기도 했다.

 

김아중은 지난 10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지면 광고 촬영을 했는데 화려한 스와로브스키 장식의 프리미엄 데님 팬츠와 하이 웨이스트의 데님 타이트 스커트 등으로 한껏 세련된 멋을 냈다고.

 

청바지가 가장 잘 어울릴것 같은 여자 연예인 1위로 최근 설문에서 나타난 레이싱 모델 출신 연기자 오윤아(캘빈 클라인)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연기에 매진중인 박시연(리바이스), 가수 이효리(캘빈 클라인) 등 최근 여성들에게 가장 반응이 좋은 연예인들이 나서왔던 청바지 모델에 김아중이 합류함으로써 신세대 아이콘으로서의 이미지 구축에 더욱 힘을 싣게 됐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문화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