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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섭 원장의 비타민 English] Take care

Take care.

 

잘 가.

 

A: Will you join us for a drink?

 

A: 우리랑 같이 한잔하러 갈래?

 

B: Sorry, I'm dog tired. I'd better go home and rest.

 

B: 미안하지만 나 너무 피곤해. 집에 가서 쉬어야겠어.

 

A: OK. Take care.

 

A: 알았어. 잘 가.

 

B: See you. Have a good time!  

 

B: 또 봐. 재미있게 놀아라.

 

친구와 헤어질 때 쓰는 인사말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Goodbye."나 "Bye(-bye)."는 너무 흔해서 쓰기가 싫다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헤어질 때의 『안녕』에 해당하는 말은 "Goodbye." 외에도 다양합니다.

 

"Take care."는 "Take care of yourself."의 줄임말로 『네 자신을 돌보라』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Take good care of yourself."(몸 조심하세요)라고 작별 인사를 하기도 합니다. "Take care."는 친한 사이라면 『잘 가』 『잘 있어』의 뜻이고 자주 만나는 사이가 아니라면 『잘 지내』라는 인사말입니다.

 

 

<비슷한 표현>

 

So long. 잘 가.

 

Catch you later. 나중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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