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올림픽 개막을 30일 앞두고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진행된 'D-30 미디어데이'에서 국가대표팀 단복과 유니폼이 발표됐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실용성과 기능성을 살린 단복과 트레이닝복, 티셔츠 등 12가지 의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디자인을 담당한 훼르자 안순운(31) 팀장은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자문을 구하고 디자인을 고안했다"면서 "트레이닝복의 경우 땀 흡수가 잘 돼 쾌적한 느낌을 살릴 수 있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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