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뽑은 12월의 친절교직원으로 교사로는 전주 금평초등학교 박정배(여·)교사와 군산 신시도초등학교 김성수(37)교사, 그리고 일반직으로는 전주인봉초 송소연씨(여·46)와 군산상고 김민경씨(여·29)가 선정됐다.
박정배 교사는 동료교사들의 어려움을 다정하게 안내하는 솔선수범 멘토로서 도와주는 친절행정으로 기관 이미지를 높인 점이, 김성수 교사는 평소 학부모와 학생에 대한 성실하고 자상한 역할 수행으로 학생교육에 최선을 다하는 헌신적인 노력이 평가 받았다.
또 송소연씨는 친절한 업무처리로 내·외부 고객 만족도 향상과 화목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고 김민경씨는 친절하고 항상 웃는 얼굴로 민원인들의 행정신뢰를 높이고 화목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들은 2일 도교육청 청원조회때 교육감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친절교직원을 상징하는 도교육청 심벌마크(배지)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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