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는 치의학전문대학원 이민호 교수가 대한치과기재학회로부터 '선우양국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선우양국상'은 지난 1966년 대한치과기재학회를 설립한 선우양국 전 서울대 교수가 기금을 출연, 치과재료학 분야에 공헌한 치의학자에게 수여하는 학술상이다.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 교수는 대한치과기재학회 학술이사 및 편집위원장을 맡아 학회 발전에 기여했고, 국제학술대회에서도 수십편의 논문을 발표, 치과재료학 분야 학술발전에 공헌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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