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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종 민선 초대 고창군수가 지난 1일 새벽4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유족으로는 미망인 현봉선, 상주 이충환(자부 백경원), 이충원, 딸 이민수(신채호). 새고창장례식장, 발인 5일, 장지 대전현충원.
고 이호종 전 군수는 화랑무공훈장 2회, 화랑무성훈장, 충무무공훈장 등 무공훈장을 4회 수훈했으며, 은성산업 대표, 제10대 국회의원, 대한체육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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