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통합 전북테니스협회장에 정희균 씨

 

전라북도테니스협회와 국민생활체육 전라북도테니스연합회가 통합한 전북테니스협회는 지난 18일 창립총회를 열고 정희균 후보를 초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창립총회 참석 대의원 만장일치로 추대된 정희균 회장은 “양 단체가 하나가 된 만큼 서로 협력해 전북테니스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옛 명성에 걸맞는 전북테니스협회가 되도록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서로 상생·발전하는데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 희장은 “임기 내에 도내 초등학교와 실업팀을 창단하고 각종 생활체육테니스대회를 각 시·군에서 순회개최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중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