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일장신대 야구부 재창단… 서남대 팀 인수

▲ 서남대 야구부를 인수한 한일장신대 야구부가 재창단으로 도약을 다짐한 가운데 코치진 및 선수들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일장신대가 그동안 활동이 중단됐던 야구부를 재정비해 올부터 다시 운영하기로 했다.

한일장신대는 최근 문을 닫은 서남대의 야구부를 인수해 ‘한일장신대 야구부’로 재창단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학 야구부는 선수 30명과 코치진 4명으로 구성됐으며, 전북도체육회와의 협의를 통해 재창단 승인도 받았다.

구춘서 한일장신대 총장은 “스포츠의 긍정적인 면을 살려 대학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구심점이 되어달라”면서 “학교 차원에서 모든 노력을 기울여 프로 및 실업팀 진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