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EBS <사건브리핑-안전상황실> 에서 긴급점검에 나선 주의할 대상은 바로 ‘트레이닝’. 최근 건강, 미용, 재활 등을 목적으로 트레이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다. 실제로 2018년 국민생활체육 참여율이 62.2%에 달하며 국민 2명 중 1명은 운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헬스, 스피닝, 요가, 필라테스, 조깅 등 셀 수 없을 만큼 다양해진 트레이닝 종류. 하지만 그 이면에는 크나큰 사고의 위험성이 존재한다. 사건브리핑-안전상황실>
먼저 트레이닝을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운동 기구’. 헬스장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웨이트 기구부터 집안에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실내용 운동 기구까지, 많은 사람이 기구를 사용해서 운동하고 있다. 하지만 기구 사용 중엔 조금만 부주의해도 부상이나 사고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골절, 근육파열, 심하면 목숨까지 잃을 수 있는 운동 기구 사고. 헬스장에서 가장 사고가 잦은 운동 기구 세 가지의 안전 사용법을 배워보고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는 헬스장 민폐 행동까지 짚어본다.
한편, 따로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운동에는 대표적으로 실외 운동과 홈 트레이닝이 있다. 산책로와 동네 공원 혹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야외 운동기구, 그리고 집 밖으로 나서지 않아도 검색한 번이면 쏟아지는 홈 트레이닝 영상.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누구나 자신의 상황에 맞게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운동 전문가가 함께하지 않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 운동 중에 부상을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전문가에게 직접 솔루션을 배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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