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북부의 대표적인 관광 도시 닌빈에서 첫 여정을 시작한다.
이곳에서 때 묻지 않은 자연이 펼쳐지는 짱안을 찾아간다.
육지의 할롱 베이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이 짱안의 자랑거리.
삼판선이라는 배를 타고 강을 오르내리며 웅장하고 신비한 카르스트 지형의 기암괴석과 석회 동굴을 감상한다.
닌빈을 떠나 다음으로 이동한 빈푹의 럽탁 마을에는 아주 오래전부터 돌을 먹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데...
이들이 돌을 먹기 시작한 이유는 무엇일까?
직접 돌을 캐서 먹기 좋게 손질까지, 돌 먹는 마을에 대해서 들어본다.
해발 1,600m 고지대 황수피.
높이 올라갈수록 황금빛의 다랑논이 펼쳐진다.
베트남 북부의 고산 지대에서 주로 거주하는 자오족이 이곳에 살고 있다.
자오족 마을에서는 한창 자오족의 전통 제사, 꺼우 씬 준비로 바쁘다.
마을 사람들 모두가 모여 꺼우 씬에 참여한다.
함께 제를 올린 마을 사람들과 음식을 나눠 먹으면서 자오족만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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