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전주 경기전 일대가 한산한 모습이다. 이날 한옥마을에는 메르스 감염을 우려한 관광객들의 방문이 크게 줄었다.
지난 6일 전주시 기린대로에서 한 트럭이 화물칸에 사람을 태운 채 차량 통행이 빈번한 도심 한복판을 위험스럽게 운행하고 있다.
지역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 협의회가 4일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가운데 위원들이 종합토론을 하고 있다.
이른 무더위가 극성을 부린 27일 전주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전주 완산교회에서 어르신 400여명을 초청하여 장수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25일 오후 전주 한옥마을 실개천에 뛰어든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석가탄신일을 나흘 앞둔 21일 완주 송광사에서 신도들이 오색연등 걸기 작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