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성매매집결지인 선미촌에서 서노송예술촌 현장시청 개소식이 열린 11일 김승수 전주시장과 시의원, 여성단체 관계자들이 현판식을 하고 있다.
진안고원길 달빛걷기 행사가 열린 지난 7일 진안군 용담호 자연생태습지원에서 참석자들이 소원을 적은 풍등을 날리며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6일 전북도청 브리핑룸에서 도내 시민단체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정읍시가 추진 중인 축산테마파크 내 소싸움장 건립계획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장마가 소강상태로 접어들면서 무더운 날씨를 보인 5일 전주 한옥마을 태조로에서 관광객들이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4일 전주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이 대륙간탄도로켓 시험발사를 성공했다는 특별중대보도 발표 뉴스를 보고 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인명구조요원 강습이 실시된 3일 전주완산수영장에서 강습생들이 익수자를 구조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29일 임실군 육군 제35보병사단에서 유격훈련이 실시된 가운데 한 장병이 암벽을 오르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국적으로 소나기가 내린 26일 전주시 한옥마을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경기전 돌담길을 걷고 있다.
대형마트 휴무일인 25일 전주 중앙시장에서 노점과 상가 상인 등이 버린 온갖 쓰레기로 인도 통행이 막히면서 한 시민이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