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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전북본부, 사회공헌활동 '눈에 띄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강희종)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이 타 기관 및 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캠코 전북본부는 지난 1년간 도내 소외계층 및 사회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캠코 전북본부는 6일 동절기를 맞아 도내 소외계층을 위해 참사랑낙원 등 사회복지시설에 450만원을 기부했으며 이에 앞서 지난달 17일과 30일에는 각각 덕진구청 및 평화사회복지관과 협업해 겨울맞이 김장담그기 봉사활동도 전개했다.또한 1월에는 송천동에 위치한 따숨지역아동센터에 아동청소년의 독서환경 지원을 위한 작은도서관 캠코브러리를 개관했으며, 캠코 직원을 포함한 독서 지도사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독서지도 활동도 함께 해오고 있다.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제24회 평화동 孝문화제 행사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이날 행사에서 그간의 사회공헌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전주시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6월에는 매실수확기에 농사일손이 부족한 원광진양 효도의 집을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구슬땀을 흘리며 매실 수확을 돕기도 했다.여름방학을 맞이한 저소득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역량 함양을 위해서도 직원과 아동들이 함께 참여하는 연극 활동인 두근두근 연극놀이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 연극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로 캠코 전북본부의 대표적인 문화역량나눔 실천사례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추석에도 올해 5월 전주시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전주시에 3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강희종 본부장은 기부금을 통해 소외 이웃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을 보내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캠코 전북지역본부는 적극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책임감을 다하고 소외계층 및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업·기업
  • 강현규
  • 2017.12.07 23:02

전북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 6·13일 운영

전북도는 6일과 13일을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의 날’로 정하고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도내 전역에서 일제히 실시하기로 했다.자동차 관련 체납액은 833억 원(자동차세 187억, 과태료 646억)으로 그간 독촉장 및 문자발송 등으로 체납세를 자진납부 해줄 것을 독려해왔다.영치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과 차량 과태료 체납 60일 경과, 30만원이상 체납 차량이며, 4회 이상 상습 체납차량과 대포차량은 체납금액과 차량등록지 여부와 관계없이 전국 어느 곳에서나 번호판을 영치한다.이번 단속에는 14개 시군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공무원 200여 명을 투입, 영치시스템 탑재형 차량, 모바일 영치시스템 등을 동원해 자동차세 및 차량 과태료 등을 상습적으로 체납한 차량의 번호판을 일제히 영치할 계획이다. 또한 고액 고질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자동차 책임보험이나 주정차 위반사항 조회를 통해 자동차 소재지를 파악해 대포차 여부를 확인하고 인도명령 및 강제 견인 조치 등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전북도 관계자는 “이번 일제 영치가 체납세 자진 납부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 조치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업·기업
  • 이강모
  • 2017.12.06 23:02

현대차 전주공장서 '일렉시티' 생산 기념식

국내 전기버스 가운데 1회 충전 시 300km 이상 최장 주행 거리를 자랑하는 무공해 전기버스가 완주에서 생산,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현대자동차(주)는 16일 전주공장에서 전기버스 일렉시티(Elec City) 1호차 생산기념식을 갖고 부산 시내버스 회사인 동남여객과 대진여객에 각각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송하진 도지사와 박성일 완주군수, 유재영 현대자동차 상용사업본부장, 문정훈 전주공장장, 1호차를 전달받게 된 동남여객 대진여객 대표 등이 참석했다.현대자동차는 일렉시티 1호차를 시작으로 올해 연말까지 동남여객과 대진여객에 각각 10대씩 총 20대를 공급할 계획이다.일렉시티는 2010년부터 약 8년여 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탄생한 무공해 전기버스로 올 5월 개최된 상용차 종합 박람회 현대 트럭 & 버스 메가페어에서 최초 공개됐었다.일렉시티에는 256kWh 고용량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가 적용돼 1회 충전(72분)으로 최대 319km를 주행할 수 있고, 30분만의 단기 충전만으로 170km 주행이 가능하다.유재영 현대차 본부장은 일렉시티를 시작으로 내년 시범 운행 계획 중인 수소전기버스 등 다양한 친환경 버스 라인업을 확대해 친환경 버스의 대중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송하진 도지사는 세계 자동차산업은 친환경 등 미래형 자동차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전기버스 일렉시티 출시는 그런 의미에서 매우 뜻 깊은 행사로 전라북도는 전북을 미래 상용차산업 메카로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업·기업
  • 권순택
  • 2017.11.17 23:02

"혁신도시 시외버스 중간정류장 추가 설치를"

전북혁신도시 이전기관들이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서울행 시외버스 중간 정류장 추가 설치 등의 협조를 요청하고 나섰다.전북혁신도시 상생협의회는 15일 국민연금공단에서 이전공공기관 13곳과 전북도, 도교육청, 전주시, 완주군, 전북경찰청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상생협의회에서는 공공 편의시설 확충과 대중교통 개선 등 정주여건과 관련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13개 이전기관들은 정주여건 불편사항으로 서울행 시외버스 중간 정류장 추가 설치 및 교통시설 개선을 요구했고, 도와 시군은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약속했다.현재 시외버스 정류장은 전주대학교에서 출발해 농촌진흥청에서 정차한 뒤 다시 호남제일문에서 정차하는 3각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는 데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앞에도 승객들이 탑승할 수 있는 정류장을 설치해 달라는 것이다.또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전북 실정에 맞는 투자를 통해 지역 농어업 특성화 사업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김송일 행정부지사는 전북도에 맞는 혁신도시시즌2를 준비하기 위한 이전기관과 도, 시군 및 지역 주체간 거버넌스를 구축해 운영할 필요가 있다며 자주 소통하는 것이 혁신도시 조성 취지와 국가정책에서 부응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산업·기업
  • 이강모
  • 2017.11.16 23:02

현대자동차, 2018년형 그랜저·하이브리드 출시

현대자동차가 브랜드 최초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를 적용하고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블루링크를 기본 적용하는 등 최신 사양을 확대 적용한 2018년형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현대차 브랜드로는 최초로 2018년형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적용되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는 고속도로 주행 시 차간거리 제어는 물론, 차선유지 정지 후 재출발 속도제한 구간별 속도 자동 조절 등의 기능이 포함된 첨단 주행보조 기술로 이제까지 제네시스 브랜드에만 적용됐던 최고급 사양이다.이와 함께 제네시스 G70에 탑재된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현대차 브랜드 최초로 적용해 내비게이션 이용 시 검색의 편의성과 정확성을 대폭 향상시켰다.현대차는 지능형 안전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선택사양)에 처음으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를 포함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으며 주행 중 후방 상황을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를 기본 모델부터 적용했다.2018년형 그랜저 △2.4 가솔린 모델은 3,105~3,400만원 △2.2 디젤 모델은 3,405~3,700만원 △3.0 가솔린 모델은 3,595~3,900만원 △3.3 가솔린 모델은 4,330만원(셀러브리티 단일 트림)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3,580~3,995만원(세제 혜택 후)이다.

  • 산업·기업
  • 권순택
  • 2017.11.07 23:02

전주시 "이용자 안전·편리 중심 특별교통수단으로"

전주시가 장애인과 임산부 등 교통약자에게 보다 편리한 교통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셔틀버스를 개선하고 콜택시도 늘린다.전주시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셔틀버스를 이용자의 요구에 맞게 제작해 운행하고 중증장애인을 위한 콜택시인 이지콜을 증차하는 등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서비스를 이용자 중심으로 개선한다고 12일 밝혔다.먼저 시는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시민, 어린이 등이 탑승하는 셔틀버스의 내외부를 전면 개선해 다음 달부터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12급 중증장애인을 위해 운영 중인 콜택시도 이용자 요구사항을 반영해 3대를 추가 증차하고, 오래 사용돼 낡은 차량 2대도 이달 중 새것으로 교체된다.시는 또 다음 달 전주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계획 최종보고회를 갖고 1만2000여명에 달하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한 개선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전주시 시민교통본부 관계자는 날로 늘어나는 교통약자에게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수단을 제공해 교통약자의 사회 참여와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겠다며 교통약자와 서민들의 생존권인 이동권 보장에 필요한 국가 예산 확보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업·기업
  • 백세종
  • 2017.10.13 23:02

추석연휴 '익산~여수' 무궁화호 올스톱 '분통'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달 30일 오전 8시 전주 시외버스터미널에는 짐을 진 사람이 모여 있었다. 상당수는 이날 새벽 서울 수서역에서 기차(SRT)를 타고 익산역에 내린 귀성객들로 전라선 여수행 무궁화호로 갈아탈 예정이었다. 하지만 추석 연휴에 이 노선이 운행하지 않았고, 이들은 익산역에 도착해서야 알게 됐다. 결국, 전주로 이동해 버스로 갈아타는 상황이 벌어졌다.이처럼 추석 연휴에 익산~여수행 무궁화호가 운행되지 않아 헛걸음 한 귀성객이 속출했다. 평소 통근차로 운행된 해당 노선은 연휴기간 운행하지 않았는데, 사정을 모르고 익산역을 찾는 귀성객들이 낭패를 보는 일이 발생했다.10일 익산역에 따르면 익산~여수행 무궁화호는 통근차로 지정돼 오전 7시, 오후 2시 5분, 오후 5시 22분 등 하루 3편만 운행한다. 그러나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9일까지 통근차를 운행하지 않았다.지난달 30일 서울 가락시장에서 남원을 가려던 하모 씨(64)는 새벽 5시 서울 수서역에서 기차를 타고 익산역에 내려 아침 7시에 떠나는 여수행 무궁화호를 타려했는데 기차가 없었다고 호소했다.익산역에서 발걸음을 돌린 대부분은 정보 접근에 취약한 고령자들이었다. 이는 사전 공지가 미흡했기 때문이다.익산역은 추석 연휴 통근차 미운행 안내문을 연휴기간 경유역에 붙였다. 또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간 통근차 이용객에게 안내 방송을 했다.그러나 하 씨는 서울을 떠나 익산역에 도착해서야 손바닥만 한 안내장을 봤다며 대부분 승객이 빠른 귀성을 위해 요금이 비싼 SRT를 탔는데 무궁화로 갈아탈 수 없었고, KTX도 시차가 커 결국 전주에 몰려가 버스를 타야 했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익산역 관계자는 명절에는 통근차를 없애는 대신 용산~여수 등 다른 노선을 증편하는데, 이로 인해 익산~여수간 이용객들이 일부 피해를 본 것 같다며 명절 이용객들의 지적 사항을 검토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업·기업
  • 남승현
  • 2017.10.11 23:02

하이트진로 전주공장 매각되나

하이트진로가 맥주사업 적자 누적으로 인해 전주홍천마산공장 3곳 중 1곳을 매각하기로 공시한 가운데 전주공장 매각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경제에 파장이 우려되고 있다.하이트진로는 지난달 29일 맥주부문 생산효율화를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 내년 상반기까지 맥주공장 1곳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이를위해 조만간 매각 주간사를 선정할 예정이다.하이트진로의 맥주 생산라인이 있는 곳은 전주와 홍천마산 등 3곳으로 업계에서는 전주공장 매각이 유력한 것으로 보고 있다. 홍천공장은 하이트진로 기업의 모체로 상징성이 큰 데다 최근 출시한 필라이트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고 마산공장은 소주라인 투자가 이뤄졌기 때문이다.하이트진로는 맥주사업 부문 매각 배경에 대해 시장경쟁 악화로 인한 실적부진과 공장가동률 하락이 지속되는 등 위기를 극복할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현재 국내 맥주시장은 수입맥주 공세와 후발주자의 신제품 출시 등으로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하이트진로 맥주부문 실적은 2014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2014년 225억원, 2015년 40억원, 2016년 217억원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43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하이트진로 가동률도 뚝 떨어져 전주공장 60.1만㎘, 홍천 55.5만㎘, 마산 34.4만㎘ 등 공장 3곳에서 150만㎘를 생산할 수 있지만 지난해 66만㎘를 생산, 44%의 가동률을 보였다.올들어 상반기중에도 공장가동률이 홍천공장 43%, 창원공장 38%, 전주공장은 24%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하이트진로측은 공장매각이 진행되더라도 인위적인 인력 감축은 없을 것이라고 발표했다.공장 근무자 중 생산관리 담당자 등은 과거에도 순환근무가 이뤄져 왔으며 소주공장과 지역 영업현장 등에 추가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하지만 하이트진로 노조측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000억원을 넘는 등 꾸준히 이익을 내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124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노조측은 회사에서 인위적인 인력 구조조정은 추진하지 않기로 했지만 공장 간 인력 재배치와 영업현장 전진배치 과정에서 인력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지난 1989년 완주 용진면에 세워진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에는 현재 26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하이트진로 관계자는 경영환경이 악화하는 상황에서 회사는 절체절명의 위기 순간에 서 있다며 공장 간 인력 재배치, 영업현장 전진배치 등 고용안정에 대해 노동조합과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업·기업
  • 권순택
  • 2017.10.10 23:02

'공포의 도로' 삼례교 내년에도 불안불안

전주시와 완주군을 연결하는 삼례교의 전면보수가 늦어질 위기에 처했다.삼례교는 1990년 이후 크고 작은 하자가 발생하면서 누더기화 되고 사고도 끊이지 않아 운전자들에게 공포의 도로로 불리고 있다.이에 전주시는 내년에 전면 개선을 위해 예산을 정부에 요청했지만 국회제출안에 포함되지 않았다.21일 전주시에 따르면 이달 초 국회에 제출된 2018년도 정부예산안에 전주시가 요구했던 국도1호선 진입교량(삼례교) 보수보강 예산 75억원이 반영되지 않았다.길이 570m, 폭 22m 편도 2차선의 삼례교는 지난 1990년 익산국토지방관리청에서 국도1호선 교량사업으로 건립 된 뒤, 전주시가 인수절차 없이 사실상 관리해 왔다.이후 2010년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로 지방도로 전환, 전주시로 관리가 이전 됐지만 심하게 구조가 녹이 슬고 노면은 파손되는 현상이 지속됐다.사정이 이런데도 삼례교의 하루 평균 교통량은 익산과 삼례 등을 오가는 차량 4만대가 이용하고 있다.이는 전국 평균 교통량인 국도 1만2000대, 지방도 5000대를 크게 웃도는 실정이다.이에 전주시는 전면 도로 재포장과 중앙분리대, 교량 단면 복구 비용 75억원을 요청했다.사업기간은 2018년부터 2020년 이지만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음에 따라 사업차질이 불가피해졌다.전주시는 국회 예산 심의 단계에서 예산 지원을 2차례로 나누고, 초기 예산 확보를 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강구하고 있다.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와 완주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이지만 설치는 정부에서 했고 예산도 확보돼야하는 것이 맞다며 그러나 관리가 이관된 만큼 운전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업·기업
  • 백세종
  • 2017.09.22 23:02
경제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