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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올해 긴급복지지원 예산으로 4억700만원을 확보하고 위기상황에 처해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 생계·의료지원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주소득자의 사망이나 가출 행방불명 구금시설 수용 등으로 소득을 상실한 경우와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한 경우, 가정폭력 또는 성폭력을 당한 경우, 화재 등으로 인해 거주하는 주택 또는 건물에서 생활하기 곤란한 경우 등이다. 올해부터 긴급복지지원제도의 소득·재산·금융기준이 완화되면서 소득기준은 중위소득의 75%(4인가구 기준, 329만원), 재산 7250만원 이하, 금융재산은 500만원 이하(주거지원은 700만원)인 경우 긴급 복지지원을 받을 수 있다.또한 생계·의료 등의 지원 금액도 증액되어 4인가구 기준 113만원의 생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완주경찰서(서장 최원석)는 12일부터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방학만들기 예방활동에 나섰다.완주서는 이날 봉동태권도학원과 가람아카데미를 방문, 학교폭력 예방 요령 및 인성 함양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방학기간 중 체육활동이나 학교 수업을 보충하기 위해 학원을 다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최원석 완주경찰서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방학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가 새해 대규모 승진 전보인사와 관련, 일하는 조직과 능력 성과 중심의 인사원칙을 밝혔다.박성일 군수는 11일 간부회의를 통해 올 초 인사는 철저히 분위기 쇄신과 능력성과 중심에 초점을 맞춰 단행했다고 들고 이번 인사로 조직의 무사안일 행태가 없어지고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박 군수는 이어 훌륭한 리더란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는 능력과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동원하는 능력 외에 이를 잘 조화하고 융합해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며 3대 리더십을 주문했다.박 군수는 특히 앞으로 열심히 일하지 않는 직원은 인사상 혜택은 결코 보지 못할 것이라며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를 표명했다.
완주 비봉면사무소(면장 김춘만)는 11일 어르신 한글교실을 개강했다.비봉면 한글교실은 노인 20여명이 참여해 매주 2회씩 큰글씨체 전래동화 읽기와 색칠로 하는 명화공부 나만의 글모음집 만들기 노래부르기 등 성인문해교과서 초등과정을 배우게 된다. 김춘만 비봉면장은 “농촌지역 노인들이 한글을 배우고 책을 읽고 다양한 여가 활동을 함으로써 즐거운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완주군립 삼례도서관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수험생과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이미지코칭 강좌를 실시한다.이번 강좌는 한국소통교육센터 김선애 원장의 첫 인상을 위한 이미지메이킹과 대인관계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메이크업 디자이너 김효선 원장의 개인 컬러진단, 신명희 원장의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메이크업 강좌로 구성했다.
품목농업인연구회 완주군연합회는 11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해 연구회 활동평가에 따른 결과를 공유하고 올 사업계획수립과 품목연구회 발전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지난해 15개 단위연구회 활동을 평가한 결과, 포도와 딸기 화훼 감 양파 콩 블루베리 등 7개 연구회가 우수연구회로 선정돼 선진농업 해외연수와 경영비 절감을 위한 공동경영 과제 실천 인센티브가 주어졌다.품목별농업인연구회는 자율학습 활동을 통한 영농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농업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결성돼 현재 15개회에 684명이 활동하고 있다.
완주군이 올해 교육예산으로 169억원을 투자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 각 실과에 편성된 교육관련 예산은 교육지원과 125억7400만원을 비롯 주민생활지원과 3억5200만원 일자리경제과 8000만원 문화관광과 1억9000만원 농업농촌정책과 33억4500만원 산림축산과 2억3900만원 행정지원과 1억6400만원 등 모두 168억9200만원이다. 이는 지난해 163억1000만원보다 5억7800만원, 3.5% 증가한 것이다.올해 추진될 주요 교육관련 사업으로는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외국어 지원사업을 비롯 인재스쿨, 창의적 교육특구, 책읽는 지식도시 완주사업, 사랑의 책 배달 서비스, 학습형 일자리 100개 만들기 등이다.또한 경로당 청춘교실과 성인 문해교실 운영과 방과 후 드림스타트 돌봄 교육환경 조성,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사업 등도 추진된다.여기에 저소득층 자녀 지원과 장애인 자녀 및 한부모가족 자녀 교육비 지원, 특성화고 산학관 커플링 사업, 글로벌 직업교육 특화교육 육성, 학교 체육시설 개보수 및 운영지원, 여성축구 활성화 지원 등의 사업도 펼친다.완주군은 미래를 선도하는 창조교육을 군정방침으로 정하고 교육예산 단계적 증액을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오는 2018년 이후 매년 180억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김영숙 교육지원과장은 “지역이 발전하려면 미래세대는 물론 중년과 노인세대에 대한 교육도 중요한 만큼 최상의 평생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올해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주민의 서비스 이용 정보제공을 위해 동네방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운영한다.군은 이를 위해 복지플래너 시범운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마을권 복지간담회, 수급자 방문의 날 운영 등 3대 사업을 추진하며 읍면 주민센터를 거점으로 마을과 주민이 중심인 마을 기반의 복지체계를 마련한다.군은 우선 복지 수요와 지역복지자원 등을 고려해 삼례 봉동 용진읍과 이서면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하고 선별적 복지 제공이 아닌 찾아가는 복지를 통한 369 프로젝트와 바우처 정보 등을 통해 능동적 복지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군은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행정 현장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간담회도 개최한다. 간담회는 2월부터 11월까지 100여개 마을을 대상으로 매주 3개 마을을 대상을 실시하며 간담회 결과 위기가정이 있을 경우 가정방문을 실시할 계획이다.완주군은 올해 115억원의 예산을 투입, 저소득층 생활안정 강화를 위해 생계 주거 교육급여 및 저소득층 자녀에 대해 통학교통비 수학여행비 교복구입비 지원 등을 추진한다.
재단법인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사장 박성일)은 서울 내발산동에 있는 공공기숙사인 완주학사 입사생을 18일부터 2월 5일까지 모집한다.공공기숙사는 서울과 경기도권 대학으로 진학한 대학생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서울시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운영하는 시설로 건물 내 2인1실 기숙사실과 동아리방 컴퓨터실 휴게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이번 모집 인원은 남학생 2명, 여학생 2명이며 1인당 연 250만원의 기숙사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입사생은 식비를 제외한 월 12만원의 생활비를 부담하면 된다.
완주군이 전북현대모터스 축구단과 함께 축구메카도시 조성 사업에 나선다.완주군에 따르면 완주 봉동에 위치한 전북현대 클럽하우스 시설을 현재 2면 규모의 천연 잔디구장을 최고 4면의 축구구장으로 확대 조성한다. 천연 잔디구장 조성은 완주군이 부지를 매입하고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에서 공사비를 부담할 계획이다.잔디구장 추가 조성 후 4면의 축구장 중 1면은 완주군 유소년 전용축구장으로 함께 활용해 유소년 및 여성축구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기업과 협력구도로 문화체육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의 새로운 이미지를 창출하고 스포츠와 지역의 체험을 연계한 축구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주)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으로 그린 자동차를 실제 모형 차량으로 제작해 전시하는 제1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코리아(Brilliant Kids Motor Show KOREA)를 오는 4월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후원으로 실시되며 현대자동차는 키즈현대 웹사이트(kids.hyundai. com) 또는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을 통해 국내 거주하는 모든 어린이들(4~13세)을 대상으로 2월 23일까지 참가작 접수를 받는다.수상작은 3월 15일 대회 홈페이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현대자동차는 4월 중순부터 2개월 동안 DDP 디자인놀이터에서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를 개최하고 이번 수상작들을 실제 자동차의 4분의 1크기의 모형 차량으로 제작해 전시할 계획이다.
완주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지방하천 공모사업에 전주천 발원지 슬치물길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350억원을 확보했다.군은 이에 전주천 발원지인 슬치 물길과 상관 편백나무 숲 및 지류하천을 연계해 창조적인 하천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으로는 생태습지 및 생태학습장을 조성하고 슬치공원과 인공폭포 자전거도로 등을 정비하는 한편 전주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이 상관 편백나무 숲과 슬치 발원지까지 둘러볼 수 있도록 친환경 힐링 관광네트워크를 구축한다.전주천은 완주군과 전주시를 남북으로 잇는 중추적 도심하천으로 발원지인 슬치고개를 시점으로 삼천과 합류되어 만경강으로 흘러들어가는 하천이다.특히 하천 상류주변에는 편백나무 숲과 죽림온, 상관 체육공원 등이 조성돼 있어 평일 300여명, 주말 1600여명이 찾는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최충식 재난안전과장은 전주천 발원지 슬치물길 조성사업을 통해 군민들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즐기고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힐링 생태하천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새해를 맞아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습자들이 제작한 작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삼례지역 홈패션 동아리로 활동하고 있는 ‘꿈틀봉틀’팀은 6일 직접 제작한 커튼과 방석 30개를 늘푸른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으며 이서지역 손뜨개반과 소양지역 목공예반은 7일 한글교실 수강 노인들에게 가방 200개와 책상 10개를 기부했다. 꿈틀봉틀팀 이은정씨(41세)는 “군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기술을 통해 삶의 활력소도 찾고 아이들에게 재능 나눔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정호 변호사의 에세이집 “김정호, 걷고 생각하다” 출판 기념회가 오는 9일 오후 5시 우석대 문화관 아트홀에서 열린다. 김 변호사의 에세이집은 그동안 완주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를 이끌어 오면서 완주 무주 진안 장수지역 등 동학혁명의 숨결이 숨어 있는 전북지역 곳곳을 걸으며 주민들과 대화하고 묵상하면서 깨달은 내용을 사진과 함께 담았으며 호남 차별 혁파와 정치혁신의 희망을 품기까지의 과정을 서술했다.이날 출판기념회는 추천사를 쓴 국민회의 창당준비위원장인 천정배 의원의 축사와 저자와의 만남 사인회 출판기념식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완주군의회 김용찬 부의장이 7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주최한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시상식에서 약속대상을 수상했다. 김 부의장은 의정활동을 통해 사회복지사 처우개선과 농업농촌 식품산업관련 조례 등 모두 8건의 조례를 발의해 사회적 약자와 지역 특성을 살린 구체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공약사항 이행과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다.김용찬 부의장은 “평소 소외된 이웃을 돌보면서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안타까운 점이 많았다”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올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재난안전업무에 대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에 나섰다.군은 그동안 20개의 긴급신고 전화가 범죄신고 112, 재난신고 119, 민원상담 110으로 통합됨에 따라 이를 주민들에게 적극 주지시키고 통합된 긴급신고 전화번호 이용을 알리고 있다. 또한 터미널과 문화예술촌 전통시장 등 다중밀집시설 피해대비 손해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와 폭설시 내집 앞 눈 치우기 의무화 등도 알려서 군민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방침이다.군은 이와 함께 오는 5월 31일부터 건축물 붕괴나 감염병 같은 사회 재난시 구호비 생계비 지원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 한해 생계비 주거비 자금융자 복구비용 등도 지원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올해 인구 15만 도농복합 자족도시 기반구축을 통해 전북 4대 도시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충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겠다고 6일 밝혔다.박 군수는 이날 군청 기자실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2016년은 10만 완주시대 출범의 원년인 만큼 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탄소 등 신산업 기반 구축과 함께 테크노밸리 산단과 농공단지 등에 기업 유치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충에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그는 이어 지난해 귀농귀촌 1000세대 2500여명을 유치했다고 들고 농업농촌 분야에 대한 획기적 투자를 통해 농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박 군수는 특히 6000세대 규모의 삼봉지구 조성과 3000세대 규모의 미니복합타운 조성, 1600세대 규모의 복합행정타운 추진, 200만㎡의 완주 테크노밸리 2단계 추진, 33만㎡의 농공단지 1단지 조성 등 대규모 현안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함으로써 지역 성장의 거점을 삼겠다고 말했다.박 군수는 이와 함께 유니세프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지정과 창의적 교육특구 추진 369 보육 프로젝트 노인복지 토탈케어 등을 통해 여성 노인 아이들은 물론 군민 모두의 삶의 질이 높아지는 르네상스 완주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천명했다.정주여건 개선과 관련, 그는 삼례 도시재생사업과 고산 소재지 종합정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등 구도심 활성화와 혁신도시 및 둔산지구의 생활인프라 개선, 완주군표 생활문화체육 랜드마크 조성 등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박 군수는 수요자 중심의 군정운영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제 내실화를 비롯 소통공감단 확대, 주민자치센터 확대, 농업인회관 및 민간협력센터 조성 등공약사업을 조기에 이행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완주군은 제10기 완주농업인대학 신입생을 2월 15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발효심화과 20명 시설딸기과 30명 발효기초과 30명 소셜마켓팅과 20명 등 4개 학과 100명이다.이번에 새롭게 개설된 소셜마켓팅 과정은 스마트폰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를 활용해 농산물과 가공상품을 홍보, 충성고객을 확보해가는 새로운 마켓팅 과정이다.
완주군이 군민의 군정참여를 넓히기 위해 온라인 소통활성화 홈페이지 ‘완주 톡톡’을 오픈했다. ‘완주톡톡’은 마음의 문을 열고 얘기하자는 의미로 군민들은 누구나 ‘완주톡톡’을 통해 군정 관련 여론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여론조사 참여땐 마일리지를 적립 받아 으뜸상품권으로 전환해 사용 가능하며 사회소통기금에 기부할 수도 있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군민들은 완주톡톡 모바일 앱을 설치해서 참여 가능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군민들은 여론조사 안내 문자를 받은 후 컴퓨터를 이용해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해 여론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완주군은 5일부터 12일까지 201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갖고 인구 15만 도농복합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군은 박성일 군수 주재아래 각 실과소별로 올 한해 추진하게 될 신규 사업과 공약사업, 주요 업무계획 등 380여개 사업에 대해 예상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 등을 모색한다. 군은 특히 인구 10만 완주시대를 맞아 삼봉지구 조성과 테크노밸리 2단계 사업 추진, 미니복합타운 및 행정타운 구축 등 대규모 현안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군은 또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여러 쟁점사항이나 개선 방안 등에 대해선 전문가 자문과 타당성 보완을 통해 심도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박성일 군수는 각종 공약사업과 여러 현안들이 누수 없이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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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완주·전주 통합, 대전·충남 등 다른 광역단체 속도 맞춰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