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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는 올해 살인과 강도 검거율 100%를 달성하며 최근 3년간 도내 형사업무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군산경찰서는 올해 초 폭력조직 탈퇴 의사를 밝힌 10대를 집단폭행한 일당 10명을 검거했고, 보험사기 행각을 벌이고 범인 도피와 감금 등 중범죄를 저지른 조폭 5명을 검거하는 등 시민 생활 안정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절도, 폭력 등 4대 범죄 사범 2238명을 검거했고 생활범죄사범 78명, 마약류사범, 데이트폭력사범 등을 신속 검거했다. 임상준 군산경찰서장은 경찰의 존재 이유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있다며 치안 수요가 많은 어려운 여건이지만 공정하고 적극적인 형사 활동으로 사회적 약자와 여성들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북농협(본부장 박성일)과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는 지난 24일 전북미용봉사단(단장 박보라)과 함께 익산시 성당면 두동편백마을에서 이미용 재능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전북미용봉사단 소속 미용사 8명이 마을 노인 30여명을 대상으로 커트, 펌, 염색 등의 미용봉사와 함께 말벗이 되어 주는 행복 나눔을 실천했다. 서비스를 받은 노인들은 코로나19로 외출도 힘들고 미용비용도 부담돼서 미용실에 잘 가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손질해 줘서 얼굴도 마음도 시원해졌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박보라 단장은 매년 하던 봉사활동이 중단돼 아쉬웠다. 어르신들이 행복해 하시는 표정을 보니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농촌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을 선물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박성일 본부장은 매년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면서 국민과 함께하는 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지방경찰청은 지난 24일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부와 아동학대 및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최근 천안과 창녕, 포항 등에서 연이어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하여 학대 피해 아동의 보호 및 지원강화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경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 긴급 위기가정 피해 아동을 발굴하고, 선제적 보호지원을 통해 가정이 안전한 전북 만들기에 노력할 계획이다. 박휴성 여성보호계 계장은 최근 타지역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번 협약이 우리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아동이 안전한 전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356-C지구(총재 박병익)는 지난 21일 한전주라이온스클럽 제44주년 기념식과 회장 이취임식이 전주 알펜시아웨딩홀에서 진행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병익 지구 총재와 이용선, 이석재 전주 제1, 2지역부총재 등 200여명의 임원이 참석했다. 한전주라이온스 하경호 신임 회장은 취임식에서 도내 폐지수거 어르신을 위한 손수레 구입을 위한 지구운영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23일 코로나19로 도내 자가격리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긴급구호품 2000세트를 추가 제작했다고 밝혔다. 제작된 긴급구호품 2000세트는 전라북도민이 모아준 적십자회비로 마련됐으며 즉석밥, 즉석식품, 비타민제 등으로 구성된 부식품 세트다. 이선홍 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도내 많은 분들께서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고 있다며 모두의 바람대로 하루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길 바라며 전북적십자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정부가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지난 2월부터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전라북도 및 각 시?군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도내 코로나 19 확산 억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관장 정호영)은 지난 15일부터 슬기로운 인식개선 생활+ 시즌2 온라인 장애인식개선 및 인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또 참여자들의 올바른 장애인식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환경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온라인 캠페인 참여는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 www.jbwc.or.kr 공지사항 또는 http://naver.me/xBDhwMxP 를 참고하면 된다.
민주교총(대표 이상덕)은 22일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도내 학생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전북교육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이 대표는 난치병 학생 대부분은 선천성 자가면역질환, (듀켄)근이영양증, 암, 뇌종양, 백혈병 등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안타까운 상황에서 고통받고 있어 우리 사회의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며, 난치병과 어려운 가정형편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사)한문화국제협회는 오는 24일 전주한옥마을 동학혁명기념관에서 선열들의 혼은 한문화의 얼을 주제로 31혁명 101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민족대표33인기념사업회(회장 김재옥)이 주최하고 (사)한문화국제협회(KCIA, 이사장 김관수)과 주관하며 (사)한국민족종교협의회(회장 이범창), 천도교전주교구(교구장 윤철현) 등이 후원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인류애(人類愛), 인애사상(仁愛思想)이 중시되고 있어 사람이 곧 하늘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손병희 선생과 33인의 선열들을 재조명한다는 취지다. 특히 33인의 선열 중 일부만 조명되고 있고 전북지역은 동학농민혁명의 격전지 중에서도 가장 치열했던 곳으로 동학농민군의 혼과 수탈 역사의 흔적이 살아 숨 쉬고 있음에도 그 흔적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는 점에 착안, 33인의 선열 모두가 위대한 인물임을 강조하고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나형수 들풀연구소 소장을 좌장으로 임형진 박사(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천도교종학대학원장)가 의암 손병희 선생과 천도교단의 독립운동 실행 과정을, 성강현 박사(동의대 겸임교수)가 민족대표 33인의 재판기록 연구를, 장정희 박사(방정환 연구소장)가 의암 손병희 선생과 소파 방정환 가계도를 주제로 각각 발표에 나선다. 김관수 한문화국제협회 이사장은 이번 학술발표가 우리지역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애국애족 정신을 선양하기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연구를 통해 이 지역의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를 바로 세우고 이 지역에 스며든 동학의 정신을 널리 확산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 삶 속에서 깊이 뿌리내린 한문화를 발견하고 창조적으로 계승하는 것은 이 시대가 요구하는 아주 중요한 사명이고,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는 문화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세계로 웅비하는 아주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현장중심 민주노동자 투쟁위원회(이하 현민투, 위원장 류명곤)와 전북하나센터(센터장 조미영)가 지난 20일 탈북가정 정착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열고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는 북한이탈주민의 종합적인 정착지원을 돕기로 했다. 전북하나센터가 전북에 정착하는 북한이탈주민을 현민투에 연계하면, 현민투는 이들의 초기적응과 취업진로지도, 건강지원, 생활문화지원 정서지원 등 종합적인 정착지원을 돕는다. 협약의 가교역할을 한 전주시의회 박윤정 의원은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현민투 조합원들의 탈북이탈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선행의 자리에 함께해 영광스럽다며 이웃과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지역 의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1일부터 2일간 한국소방안전원 전북지부에서 도내 의용소방대원 8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강사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의용소방대원의 재난현장 전문성 강화 및 주민생활 안전지원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심폐소생술 강사교육은 소방청에서 교육비 전액을 지원받아 한국소방안전원 전북지부 심폐소생술 전문가가 지도를 담당했다. 도내 15개 시군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 선발된 80명의 의용소방대원은 응급처치 이론과 실무, 심폐소생술 등 현장 응급구조를 위한 교육을 수료하고 시험을 거쳐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을 발급 받았다. 자격을 취득한 의용소방대원들은 각 지역의 학교, 요양원, 주민복지시설 등에서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 강사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법무부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22일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정읍시, 정읍경찰서와 합동으로 정읍에 있는 인력사무소를 방역점검 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최근 대전과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선제적으로 방역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외국인 밀집시설인 인력사무소를 중심으로 방역과 예방수칙을 점검하고 마스크와 손소독제 같은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또 외국인을 대상으로 14개 국어로 작성한 선별검사 비용 및 통보의무 면제 안내문을 배포했다.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관계자는 고창지역 고시원과 여관 등 외국인 밀집거주시설을 이달 초 합동점검 했다. 방역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외국인 밀집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전했다.
전주완산경찰서(서장 최원석)와 전주시립도서관(관장 박남미)이 22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독서 프로그램 및 독서 진흥에 관한 물적인적 지원, 교육 프로그램 홍보 협조, 관련 사업 발굴 등 상호교류를 통해 공동발전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최원석 서장은 경찰서 각 층에 소설, 예술, 인문학 등 다양한 종류의 도서 비치로 독서문화 저변 확대에 도움을 준 전주시립도서관 측에 감사하다면서 독서로 정서를 함양하고 시민들을 위해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옥선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가 22일 취임했다. 전주문화재단은 22일 백 대표이사가 김승수 전주문화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승수 전주문화재단 이사장은 지역 문화예술인이 자신감을 갖고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현장에서 예술인들과 직접 소통해 문화예술인이 중심이 되는 가장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 고 당부했다. 이에 백옥선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사회 전 분야에 큰 변화를 가져왔고 우리 문화예술계도 위기를 맞이하고 있어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문화예술에 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직원들과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전주문화재단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백옥선 대표이사는 전주예총 사무국장과 전주공예품 전시관 초대관장을 거쳐 2007년부터 2017년까지 전북도청 최초 문화전문직 사무관을 역임했다. 전북대학교에서 문화이론과 문화기획을 가르치는 등 30여 년 동안 문화계에서 활동해온 지역 출신 실무형 전문기획자이다.
전주시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복지정책을 지원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역량강화에 나섰다.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승수박주종)는 지난달 11일부터 21일까지 민간 복지기관과 주민센터 담당자 등 희망보드미 위원 138명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례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희망보드미는 전주시 35개동 9개 권역으로 나뉘어 구성돼 있으며, 매월 사례회의를 통해 현장에서 풀기 어려운 고난이도 복합사례들을 해결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권역별 방문교육 형태로 진행됐다. 박주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희망보드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 나가겠다면서 주민들이 지역사회 관계로부터 단절된 삶을 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읍중앙라이온스클럽(회장 송민석)은 21일 정읍시 수성동 그린공원에서 지역 어르신들 500여명에게 삼계탕 무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조상중 정읍시의장과 박병익 지구본부 총재 및 지구 임원 등이 참석했다. 박병익 총재는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지내시라고 삼계탕 무료 급식 봉사에 참여했다며 더운 여름에도 직접 요리와 반찬을 준비한 정읍중앙라이온스클럽 회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라이온스가 되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는 의료진들을 위해 지역 학생들이 진심어린 응원을 보냈다. 전주시는 전주동중학교와 전주기전여고 재학생들이 덕진선별진료소에 방문해 무더위에도 방호복을 입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는 의료진들을 위해 위문편지와 간식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주동중학교와 기전여고 재학생들은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이 담긴 위문편지 70여 통과 쿠키를 전달했다. 학생들은 편지를 통해 고통과 두려움 속에서도 국민들을 위해 몸사리지 않고 일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면서 바이러스와 싸우며 확산을 막는 의료진들의 건강과 행운을 빈다고 전했다. 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학생들의 따뜻한 응원의 마음이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잠시나마 따뜻한 위로가 됐다며 코로나19로부터 모든 전주시민들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 6일부터 최근까지 완산구 소재 장애인거주시설을 방문해 장애인 성폭력 예방 및 신속한 피해발견을 위한 예방 홍보 활동을 폈다. 이번 활동은 장애인 시설주 및 종사자에 대한 성폭력 피해인지 및 신고방법, 피해자 보호지원제도 등이다. 최원석 완산경찰서장은 사회적 약자(장애인 등) 보호 및 성범죄 예방을 위해 순찰 및 예방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성 범죄 발생 시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서난이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21일 제373회 임시회에 상정된 전주시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심사와 관련해 (재)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이사장 유창희)을 방문했다. 위원들은 이날 운영비전과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듣고 사무실 노후화, 공간협소 등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존 전주시금융복지상담소에서 추진하던 사업 일부를 내년 1월부터 전주시복지재단 직영함에 따라 이에 대한 준비상황에 대해서도 현장 토론이 열렸다. 서 위원장은 복지재단의 사업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전주시민 모두가 복지정책에서 소외받지 않고 나눔과 공생의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형 복지정책을 이끌어가기 위해 2018년 설립된 (재)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복지공동체 활성화, 저소득층 및 서민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구군이 주최하고 창간 75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양구군립 박수근미술관이 주관하는제7회 전국사생대회(이하 박수근 사생대회)의 1차 공모전이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박수근 사생대회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공모전과 공모전 입상자를 대상으로 현장사생대회(2차)로 진행된다. 1차 공모전은 유아부, 초등 저학년부(1~3학년), 초등 고학년부(4~6학년), 중등부, 고등부, 성인부 등 6개 부문으로 나뉜다. 올해부터 유치부를 유아부로 변경해 7세 나이 규정을 없애고, 성인부를 추가해 참가 제한을 사실상 폐지, 온 국민이 참여하는 미술축제로 확대했다. 공모전 출품작 공통 주제는 '서민화가 박수근'이며 유아부 8절지, 초등부 5절지, 중고성인부 4절지 등 부문별로 지정된 화지 크기와 주제에 맞는 작품을 24일까지 접수처(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박수근로 265-15 박수근미술관 내 어린이미술관)에 제출하면 된다. 작품 뒷면에 박수근미술관 홈페이지(http://www.parksookeun.or.kr)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부착한 후 우편(마감일 소인까지 인정)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1차 공모전 입상자는 다음 달 초 강원일보 홈페이지와 박수근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성인부는 공모대회만 진행되며 5명에게 특별상을 유아부, 초중고등부 공모전 입상자는 다음 달 15일 양구군립 박수근미술관에서 열리는 2차 현장사생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문의는 (033)258-1350, 480-26552662.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지구(총재 박병익)는 20일 전주시청 광장에서 도내 폐지 수거 어르신 50명에게 폐지 수거 손수레를 전달했다. 행사에는 김승수 전주시장, 강동화 전주시의장과 라이온스 임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전주에서 여인숙 화재로 2명의 폐지 수거 노인이 숨져 안타까움을 주면서 라이온스 회원들이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박병익 총재는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이뤄졌다며 손수레를 통해 폐지 수거 어르신들에 도움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줌] "잠깐의 따끔함이 생명 구해" 헌혈증서 100장 모아 기부한 덕진구청 직원들
장수군, 연말연시 나눔의 온기
이연택 회장 “창립 10년, 도민 자긍심 되찾는 한 해 되길”
[재경 전북인] 정읍 출신 조순관 엠에스씨엔이(주) 회장
[줌] 서울 떠나 전북 정착한 김성경 회계사 “지역 기업인에게 보탬”
사단법인 새금융사회연구소 장일석 이사장
22차 독자권익위 제안 이렇게 반영했습니다
[사람] "행안부 민원봉사대상 상금 전액 성금 기부"
KBS 전주방송총국 신임 총국장에 정인석 본사 심의위원
"기부자는 격려·수혜자는 감사 나눈 뜻 깊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