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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전자결재시대 도래




 

완주군의 전자군정 시대가 활짝 열린다.



 

완주군은 오는 4월부터 전자결재를 본격 실시하기 위해 준비가 한창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12월 전자결재를 위한 장비 및 프로그램을 구입하고 올해 초 기본환경을 구축해 이달 12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일 3차례씩 기안에서 심사에 이르기까지 전자문서 처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교육이 끝나는대로 실과소 읍면장 중심의 시범운영을 실시한뒤 본격 전자결재를 시작하기로 했다.



 

또한 4월부터는 군-도간 문서유통도 전자문서유통 시스템을 통해 주고 받을 계획이다.



 

전자문서 유통체계가 정차되면 문서유통시간 단축 및 문서저장공간 축소로 사무관리 비용 절감은 물론 행정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해 6월 본청 및 산하기관을 통합 연결하는 행정종합통신망을 구축했으며 결재용 PC 5백70여대를 보급해 정보인프라 구축을 완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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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현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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