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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ㆍ대졸 평균연봉 754만원 차이

 

고졸 신입사원은 대졸 신입사원보다 평균 연봉에서 754만원을 적게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취업전문업체 스카우트와 페이오픈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종업원 1천명 이상의 전국 사업장 221곳을 조사한 결과 고졸 신입사원의 평균 연봉은 1천623만원, 대졸 신입사원은 2천377만원으로 754만원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고졸 남성이 1천674만원, 대졸 남성이 2천435만원으로 761만원, 고졸여성은 1천572만원, 대졸 여성은 2천319만원으로 747만원의 차이가 났다.

 

스카우트 관계자는 "업체별 조사에서는 고졸과 대졸 신입사원의 연봉 차이가 1천400만원이나 되는 건설업체도 있었다"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능력보다 학력을중시하는 경향이 많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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