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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도내 대학유도 최강' 우뚝

전국체전 대표선발전...단체전 1~3위까지 휩쓸어

전북회장기 유도대회 및 전국체전 대표선발전에서 대학부 단체전 1,2,3위를 차지한 우석대 유도부. (desk@jjan.kr)

우석대 유도가 도내 대학유도계의 최강자로 떠올랐다.

 

우석대는 지난 26일 고창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전북회장기 유도대회 및 전국체전 대표선발전’에서 대학부 단체전 1위에서 3위까지를 모두 휩쓸었고 개인전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보였다.

 

특히 남대부 단체 결승전의 경우 우석대 소속팀간에 맞대결을 펼치는 등 도내 최강자의 위상을 확실히 보여줬다.

 

또 개인전에 출전한 김성현과 정지현은 각각 금메달을 따내면서 제87회 전국체전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우석대 출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단체전

 

1위=경호비서학과, 2위=체육학과, 3위=화랑(경찰행정학과)

 

△개인전

 

금메달=김성현(남대부), 정지현(여대부), 은메달=김남주(남대부), 오가영(여대부), 동메달=김세진, 장찬희, 안상원, 정형선, 정동은(이상 남대부), 김나니, 김상미, 류세미(이상 여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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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병기 bkweegh@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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