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아시아 투데이' 사이클론 피해 미얀마 현장 취재

KBS1, 5월 22일(목), 밤 10시.

지난 5월 2일 밤 시속 190km의 강풍을 동반한 사이클론 나르기스가 미얀마 남부 지방을 집어삼켰다.

 

미얀마 정부에서 밝힌 사이클론 피해자는 사망자가 7만8000명 실종자가 5만6000명이지만 군부가 국제 구조를 극도로 제한하며 피해 현장 공개를 꺼리면서 희생자는 훨씬 더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이다.

 

설상가상으로 사이클론이 다시 닥칠 수 있다는 '2차 재난' 최악의 시나리오가 우려되고 있다. <아시아 투데이> 는 미얀마 이와라디 삼각주를 비롯한 참사 현장을 찾아가 사이클론 발생 이후의 상황을 취재했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설 연휴 교통편의 제공‧교통혼잡 해소 추진”

전시·공연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전시·공연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

교육일반‘속타는 교권’ ...전주 M초 교권침해 문제 ‘답답’

국회·정당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대비 정책공약개발 TF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