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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교육부 2008 대한민국 인재상 도내 4명 수상

전북대 김민형·한기창, 전주대 정봉근, 전주한일고 이지수 학생

왼쪽부터 김민형 한기창 정봉근 이지수 (desk@jjan.kr)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08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대학부에서는 전북대 한기창(28), 김민형(28)씨와 전주대 정봉근씨(26), 고등부에서는 전주한일고 이지수 학생(3학년)이 선정됐다.

 

대한민국인재상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적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바람직한 인재상을 정립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실시해왔던 21세기 우수인재상을 대통령 표창으로 격상하고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한 상.

 

전북대 의학과 한기창씨는 의학에 대한 진지한 자세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남에게 베푸는 봉사정신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법학과 김민형씨는 경제적 어려움을 이겨내고 학업에 정진해 우수한 성과를 이뤄냈으며 대내외적인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대한민국 인재로서 손색없는 모습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주대 전기전자공학과 정봉근씨는 산학협력프로젝트 수행, 국내외 학술논문 발표, 경진대회 등에서 탁월한 실적을 보였다. 정씨를 지도한 김은수 교수도 지도교수상을 받게 됐다.

 

전주한일고 이지수양은 수학분야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수학영재로 제21회 한국수학올림피아드 금상, 성균관대 주최 제12회 학력경시대회 수학 대상, 한국수학교육학회 주최 제16회 수학경시대회 대상 등 각종 수학경시대회에서 18차례의수상실적을 거뒀다. 영재반 전형곤 교사가 지도교사상을 받게 됐다.

 

전주한일고에서는 지난 2002년에도 최지혜양(서울대 졸)이 '21세기를 이끌 우수인재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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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원 leesw@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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