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도내 직불금 수령 경찰관 535명

전북경찰청 밝혀

쌀 직불금의 부정수급에 대한 문제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도내 지역 경찰관 중 500여명이 쌀 직불금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21~27일까지 일주일 동안 '쌀 직불금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 결과 도내에서는 모두 535명의 경찰관이 자진신고 했다고 2일 밝혔다.

 

자진 신고자들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세대를 같이하는 직계존비속 수령(신청)이 299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공직자 본인이 수령한 경우는 141명, 배우자 수령 61명, 세대를 달리하는 직계존비속 공직자 본인 소유의 농지 경작 수령이 34명 이었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