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전주자동차검사소에 김준식 소장(55)이 지난 9일자로 부임했다. 김 소장은 "형식적인 자동차검사가 아닌 실효성 있는 검사를 시행하겠다"면서 "앞으로는 검사를 받기위해 장시간 대기하는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인터넷·전화의 사전 검사예약제를 추진해 시간·경비를 줄이도록 하며, 직접 검사를 받지 못하는 시민에게는 업무제휴로 검사대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981년부터 교통안전공단에서 근무했으며, 울산·대전·의정부 검사소장과 교통안전공단 본부 검사팀장을 거쳐 고향인 전주검사소에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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