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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재경임실군향우회 제16대 회장에 손정우씨

"회원 결집 통해 고향발전 혼신"

"1만여 재경임실군향우회원들의 결집을 통해 향우회는 물론 고향 발전을 위해 혼신을 바치겠습니다".

 

재경임실향우회 제16대 회장으로 선출된 손정우(60·장한전력 대표) 신임 회장이 향후 청사진을 밝혔다.

 

지난 17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 31차 재경임실군향우회 정기총회에서 제 16대 향우회장에 만장일치로 선출된 손 회장은"사업과 가족들의 부양 문제로 반평생 동안 고향을 잊고 살았다"며"하지만 이제는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있는 만큼 사회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피력했다.

 

이를 위해 손 회장은 서울과 경기지역 향우회의 돈독한 우정과 단합을 위해 다각적인 이벤트를 마련, 결집 강화에 주력할 것을 천명했다.

 

또 고향에 대해서도 각종 특산물 판매와 홍보에 앞장섬은 물론 행정 및 사회단체와의 긴밀한 교류를 통해 다각적인 발전발향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

 

운암면 학암마을이 고향인 손 회장은 "고향에는 노모가 계신 탓에 틈틈이 시골에 내려간다"며"젊은 시절을 바쁘게 보냈지만 한시도 고향을 잊은 적이 없다"며 고향에 대한 애정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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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 parkjw@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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