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도소 제53대 소장에 최윤수 서기관(54)이 6일 부임했다.
신임 최 소장은 지난 1985년 교정간부 28기로 임용된 후 영등포교도소 보안관리과장과 광주교도소 총무과장, 서울지방교정청 총무과장, 제주교도소장을 거쳐 이날 전주교도소장에 취임했다.
최 소장은 취임사에서 "법과 원칙에 입각한 수용관리 확립과 수용자 인권 향상에 집중해 국민에게 신망받는 교정행정을 구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전남 장성출신인 최 소장은 한양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