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웅 군산문화원장(64)이 제5대 원장에 재선임됐다.
군산문화원은 22일 오전 문화원 강당에서 대의원총회를 갖고 현 이 원장을 만장일치로 재선임했다.
이 원장은 이날 문화원의 위상 제고 및 끊임없는 연구 등으로 군산 향토문화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아 재선임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복웅 원장은 "문화원 회원들의 화합과 지역 향토문화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겠다"면서 "군산문화원은 생활문화 선도와 시민속의 문화원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현재 국제펜클럽이사, 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 한국문인협회 이사,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 전북문화원연합회장 등을 맡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