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2-07 05:51 (Sat)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사람들 chevron_right 일과 사람
일반기사

[사람] 남원 보절면민의장 수상자 선정

공익장 이환복·애향장 우기만·효열장 한필례씨

왼쪽부터 공익장 이환복·애향장 우기만·효열장 한필례씨. (desk@jjan.kr)

남원시 보절사무소(면장 문영선)는 전 보절초등학교 이환복 교장을 비롯한 3명을 제24회 면민의 장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수상자는 공익장에 이환복씨(59·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애향장에 우기만씨(48·남원시 도통동), 효열장에 한필례씨(69·보절면 황벌리) 등이다.

 

이들은 지역사회 발전에 공이 큰 인물들로 시상식은 오는 15일 개최 되는 보절면민의날 체육대회에서 이뤄진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기철 singch@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사람들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