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조형물 '약속의 터전' 대상
Trend news
농어촌공사 공모…내년 4월 신시배수갑문에 설치
한국농어촌공사는 새만금 방조제 준공을 기념하는 '새만금 조형물 국제공모전'에서 전종무 가농조형연구소 소장이 출품한 '약속의 터전'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약속의 터전은 21개 출품작 가운데 독창성, 조형미, 예술성 등을 두루 갖춘 데다 '미래, 기회, 약속의 터'를 상징하는 새만금의 비전과 위상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금상에는 이경순 아름다운세상 조형연구소 소장의 '새만금의 비상', 은상에는 오형태 목원대 교수의 '미래를 향한 나래를 펴고' 등 7점이 뽑혔다.
공사는 내년 4월까지 사업비 33억원을 들여 새만금 신시 배수갑문 일대에 대상 작품을 설치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이날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지역의 물·흙·나무가 만든 종이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동비토론(東匪討論)>과 <임영토비소록(臨瀛討匪小錄)>
전북, 1400조 연기금의 땅 ‘대한민국 금융지도’ 다시 그린다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중장년 고향으로 유턴…전북 인구전략 새틀 짜야
[가족의 재발견] 어떻게 돌볼 것인가 : 이웃과의 느슨한 연대, 친족보다 든든한 울타리 가능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동선식품 오지훈 대표, 익숙한 식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다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아득한 시간 버티는 한지…만드는 시간도 이어져야죠”
[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① 전주 MICE 복합단지
[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② 전주 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① 프롤로그 : ‘기술·아이디어 하나로’ 지역경제 미래를 여는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