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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진화] 이번주 트위터 안의 세상은?

HOT!! 김미화 블랙리스트 발언 '시끌벅쩍'

이번 주 트위터 세상을 달궜던 화두는 외고생의 자살 관련 글이었다. <고래가 그랬어> 발행인인 김규항 씨가 지난 8일 한겨레 신문의 '야!한국사회'에 기고한 글 중 어느 외고생이 자살하면서 엄마에게 '이제 됐어?'라는 내용의 유서이야기가 계속 리트윗됐다. 한국 교육의 성적지상주의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며, 트위터리안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최근 천안함 조사 관련 정부의 태도와 방송인 김미화씨의 KBS 블랙리스트 발언에 맞대응 한 KBS의 태도를 꼬집기도 했다.

 

한 트위터리안은 '@kongmira 명문대를 보내기 위한 4가지 조건/할아버지의 재력/어머니의 열성/아버지의 무관심/형제들의 희생'이라고 교육 현실을 바라보았다.

 

첨안함의 일방적인 조사 결과 발표에 대해 '@thekremlin 대한민국 국민은 질문도 의문도 하지 말고, 하는 말만 들어라? 천안함 종합보고서 공개 안한다 http://j.mp/9ISflG'는 의견을 내비쳤다.

 

또한 최근 KBS가 김미화 씨의 블랙리스트 발언에 대해 비난한 것을 풍자해 '트위터의 말말말'로 '김미화가 정치하고 KBS가 개그해라'가 꼽혔다.

 

한편 트위터의 리트윗 파급력에 대해 '@cjrain 한마디가 일파만파…트위터는 '사이버 대자보''. 이에 대해 '@yoojs8512 "발없는 말이 천리간다"라는 속담의 시각화 효과'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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