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 김영래씨(57·전략산업국)가 행정안전부가 최근 발간한 '긍정과 열정으로 세상을 바꾼 공직자들'이란 책자에 소개됐다.
이 책자는 행안부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공직자들의 모습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정부부처와 언론사 등에서 주관한 6개 시상식에서 수상한 공직자 50명의 헌신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김 씨는 그동안 청렴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것을 인정 받아, 지난해 '제34회 청백봉사상' 본상을 수상했다.
김씨는 "앞으로도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직무수행을 해나가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