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재향군인회 여성회 제5대 회장에 현 김순정 회장이 재선출됐다.
전북재향군인회 여성회는 지난 1일 전주 대우빌딩웨딩홀에서'제5대 회장 취임 및 제1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현 김순정 회장을 재선출했다.
김 회장은 이날 "도 재향군인회 여성회가 국가와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로 하는 여성단체로 성장해야 한다"면서 "국가 평화와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향군여성회원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