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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진안읍민의 장 김관수 씨 등 5명 확정

진안읍(읍장 이항노)은 이달 25일 공적심의회를 열고 5개 부문의 읍민의 장 수상자를 확정·발표했다.

 

이들에 대한 시상은 오는 5월 1일 열릴 '진안읍민의 날' 기념행사 때 이뤄질 예정이다.

 

애향장 수상자로 선정된 김관수씨는 전라도음식이야기를 운영하면서 지역 물품구매, 지역 홍보, 진안읍민의 날 지원, 진안을 사랑하는 진사모 회장직을 역임하면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산업근로장의 이규환씨는 지역 최우수 기업인 (주)건보의 대표이사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진안읍 어르신1000 경로축제 협력 대표회사로서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공익장의 고영민씨는 (주)그린파이프의 대표이사로 진안읍 어르신 1000 경로축제 협력, 관내 어르신 공경 및 행사지원과 파이프 생산의 우수생산업체로, 지역의 명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체육장의 임연택씨는 뒤로 달리기 1야드(91.4m) 세계 기네스북 기록자로, 20회·21회 생활체육대회 육상 100m 우승, 2010 생활체육 전국 100m 스프린터대회 전북도 우승으로 2010년 진안군 체육회 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진안의 위상을 높였다.

 

효열부문의 윤경선씨는 85세의 몸으로 장애를 앓고 있는 큰아버지와 75세의 노모를 지극 정성으로 돌보는 효자이자 이웃사랑 실천정신의 귀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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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sandak7@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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