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한식조리학교를 운영할 (재)국제한식문화재단이 창립했다.
국제한식문화재단은 11일 오전 서울 앰버서더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했다.
한식문화재단 이사들은 정관에 따라 이남식 전주대총장을 법인 대표이사로 인준했으며, 정헌율 도행정부지사와 안세경 전주시부시장 정운천 한식재단이사장이 당연직 이사로 참여하며, 박효남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상무 장도현 호텔서교 대표이사 원유석 반얀트리호텔이사 서정호 앰배서더호텔회장 오진권 (주)이야기가 있는 외식공간대표 김태준 CJ제일제당식품연구소소장 박진선 샘표식품대표 김홍국 하림회장 양일선 한식세계화추진위원단 공동단장 손혜원 크로스포인트대표 이영혜 (주)디자인하우스 김종국 전주대학교 대학원장이 선임직 이사로 참여한다. 김융 회계사와 최재용 도 식품생명산업과장은 감사로 선임됐다.
한식문화재단에는 사전 심의·의결기구로 산·학·연·관 관계자 12명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를 뒀으며, 해외 및 지역대학의 협력과 자문을 위한 자문단도 구성했다.
한식문화재단은 내년 3월 한식조리학교 개교를 목표로 올해 사무국을 조직하고, 교육공간을 마련하는 등 개교 준비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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