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횃불라이온스클럽 제11대 회장으로 임춘화씨가 선출됐다.
횃불라이온스클럽 창립 제10주년 기념식 및 제10대~11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0일 전주코아리베라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지구 강호현총재를 비롯 이창승 전 복합지구의장, 김재수 직전총재, 횃불클럽 조금숙 초대회장과 역대 회장단이 참석했다.
이날 11대회장으로 취임한 임 회장은 취임사에서"사랑 가득한 행복한 봉사"라는 슬로건으로 소외된 이웃과 결손, 조손가정의 아동들을 보살피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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