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장학재단(이사장 이상덕)과 전주현대방사선과(원장 문무창)는 13일 현대방사선과 회의실에서 교직원 및 학생 건강검진 지원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향후 전라북도 교직원 및 지역학생을 대상으로 조기 건강검진을 통해 교직원 및 학생들의 질병을 미리 예방해 개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또한 업무능률 향상도 기대된다.
전북교육장학재단(이사장 이상덕)과 전주현대방사선과(원장 문무창)는 이번 협약으로 인해 교직원 복지증진을 위한 역점 사업으로 검사를 통해 암을 비롯해 뇌졸중, 뇌경색등 각종 질병을 조기에 발견, 교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고 개개인의 사기진작 및 나눔 정신을 확산시키기로 했다.
또한 힘들고 어려운 학생들에게 작은 기부를 통해 희망을 나눌 수 있다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밀검사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가정형편으로 인해 검사를 받지 못하는 학생들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